어제 36트랙을 나눔받은 후기야(ෆ˙ᵕ˙ෆ)
수영이가 밖에 나가고싶어서 잠시 외출을 꿈꾸는 트랙이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칼같이 거절하는 이우희 대표님 ㅋㅋㅋㅋ
그래 무임금 무보수..... 는 아무래도 좀 힘들긴 하지
식당도 있는데 왜 밖에 나가냐며 단칼에 거절하면 내가 못나가나?
응 수영아.. 못나가 (っ◞‸◟c) 너어는 감금이라고...
하지만 삼겹살에 소주.. 간절할만 하지.
잠시 외출 그게 큰문제가 될리가 없지 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역시 수영이 생각이고요..
이거 아래에 가둬놔
지하3층에 감금 명령을 듣게 되지만
참지않는 수영이는 결국 악덕고용주를 피해 손가락뼈까지 빼가며 탈출에 성공하고
고기 먹으러 가긴 하지만...
수영장에 풀어 둔 물고기가 사라져서 바로 찾으러 빈도시락들 모임에 등장한 대표님 !!!
이우희 등장!!!!!!!!!
뭐하는겁니까 고기타잖아요..ㅋㅋㅋㅋㅋㅋ (っ◞‸◟c)
회포를 풀기는 커녕 술자리에서 스트레스로 죽기직전인 수영아 힘내..
재밌게 잘 들었어. 안그래도 트랙 모으는 중인데 존잼이잔아
수영장에서 있었던 그런일은 아주 좋았고요(?)
주인공수 둘이 대화하는 장면이 많아서 너무 웃기고 재밌었어.
나눔 고마와 ദ്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