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웹툰 드씨 전부 통틀어서
내가 감상하는 방식이
첫 눈 첫 귀 때 초집중해서 보고 듣고
재탕은 잘 안 하거든?
근데 이게 작품에 완전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는 건 좋은데
그만큼 집중하려면 체력과 컨디션이 받쳐줘야하니까
컨디션이 최상일 때만 듣게 되고
안 들어서 묵은지가 되어버려.....
이게 장기화가 되면 답이 없더라고ㅠㅠ
분명 듣고싶어서 산 작품인데 숙제처럼 느껴지고ㅠㅠ
초집중해야 한다는 강박? 부담?에서 벗어나려면
그냥 계속 틀어놓으면 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