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어쩔 수 없이 이끌린 후 벗어나지못하고 주변을 돌 수밖에 없는....
나중에 김재겸에게로 추락하는 별똥별이 되어 닿을 수 있겠지? 윤태희의 마음이 너무너무 커서 재겸의 대기권을 비집고 떨어져 타들어가도 무사히 남아서 대지에 안착할 수 있겠지?
문득 읽다가 플리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도 하필 stay in orbit이어서 짝사랑으로 애끓어하는 윤태희같다...
https://youtu.be/IbEFJqo9Ygo?si=RR39Rc4hCNnYxu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