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대하는 태도도 굉장히 중요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느낀 성우님들이 한두명 있는데
이게 좋은쪽으로면 뽕차고 엄청 좋아
근데 반대로 안 좋은쪽으로 영향을 미치면 관련 작품도 좋게 못 듣게 되더라
연기야 대부분 성우님들 다 잘하시니까 한끝차이로 더 좋게 느껴지는건 저런 성우들 태도 인듯
특히 작품관련 토크에서 아코디온이나 플톡 같은걸로 느껴져 ㅇㅇ
어떤 성우님 같은경우엔 계속 태도가 좋다고 느끼진 못 했어서 많이 아쉽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걸 듣는 청취자들한테 느끼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어쨌든 저런 토크도 작품관련 일인데 작품을 대하는게 가볍게 느껴지면 듣는 입장에서도 별로라
전에 한번 이런걸로 엄청 데여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