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나 진짜 내가 들어본 수 목소리 중에서 잘생김으로 가장 내 취향이야 너무 묵직하고 무게잡지 않는데 자연스러운 저음이라서 더 좋아 나 지금 저음이다!!!!!!가 아니라 내가 저음으로 태어났는데 뭐; 이런 느낌 이게 뭔 말인지 암튼 하 너무 잘생겼어 근데 공이 능글맞게 치근대면서 관심 다 가져가는 미남 타입이라면 수는 돌하르방처럼 그냥 우뚝 있는데 사람들이 ㅈㄴ잘생겼다 이러면서 슥 만지고 가는 타입 🙄
그리고 영수 영수 진짜 돌아버려 영수 나올때마다 너무 좋음 걍 드씨에서 잡아 뽑아서 내 옆자리에 두고 싶음 반려 영수 하나 있음 평생 정신건강 보장일듯 이지훈지선욱 나에게도 영수를 달라 우리 집 로봇 청소기보다도 아껴줄 자신이 있다고 ༼;´༎ຶ ༎ຶ༽
그리고 그리고 또 아 내가 지금 어제 10트랙인가 들었는데 지선욱 진심 뭐임 아니 경찰이 시민 꼬시는 거 진짜 어이없음 ㄹㅇ공수처 가야됨 근데 공수처 가면 거기 사람들이 회식에 끼워줄 상임 본인은 원치 않았는데도 그럼 공수처 회식 소고기도 지선욱 마음에 들어함;;
근데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없어 아니 핸드폰 가져가라고 하는거 이거 진짜 시민한테 막 말해줘도 돼? 그리고 교복입은 그거 조언은 왜 해줘? 이지훈 귀막아 이지훈 듣지마 넌 최고의 기장이야 아무튼 그 배우분...내가 이름은 아직 못 외웠지만 님은 죄가 없습니다 이지훈 야린 거 빼면 ᕙ( ︡’︡益’︠)ง
암튼 결론은 너무 재밌다 근데 그 배우분 이지훈 야린 것도 진짜 하 이거는 지선욱이 책임 져야대 물론 책임지겠지만 아니 근데 진짜 왜 그런 목소리로 다정하게 말 걸어서 죄없는 중생이 이지훈을 야리게 하느냔 말이야
하 넘 재밌다 그리고 영수가 채소 무나 받는거 넘 부러웠어 요새 채소값이 (˘̩̩̩ε˘̩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