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줄 후기 : 섭우춘빙 덬들은 어떻게 2년을 넘게 버티고 있는가
마지막에 저렇게 끝나는게 어딧어ㅠㅠ
우는 몇년째 절벽 밑인걸까...
강오는 다짐만 몇년째야ㅠㅠ 마지막에 그 눈빛 표현 미쳤어...
내가 무협은 처음이라 뒤에도 이해를 못할까봐 나눔덬에게 양해를 구해서 대여로 앞부분이랑 뒷부분 대여로 봤는데 그러길 잘한거 같아...
우랑 강오의 감정선을 좀 더 잘 느낄 수 있었어ㅠ
마지막에 연꽃씬 진짜 최고... 중간을 건너뛰고 봤는데도 강오 슬픔이 너무 잘 느껴지더라... 연꽃이 그렇게 슬퍼 보일 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눔 덬이 72화 추천한댔을 때 썸네일만 보고 키스신이구나🤭🤭🤭하면서 봤는데 이게뭐야 흑흑
아무더 나를 속이지 않았는데 난 속았어...🙃
그런데 왜 추천했는지 너무 알겠어서 속은건 또 아닌데...!!
진짜 소설 안 본 덬으로서 이건 좀 잔인한 짓 같음ㅋㅋㅋ
나눔덬아! 덕분에 재미있게 봤어ㅠㅠ
무협이라서 좀 거리두기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시도를 하게 되었네 ㅎㅎ
소설도 한번 봐야겠어. 원래 선원작파여서 일단 소설을 봐야겠어
좋은 작품 추천 너무 고맙고 진짜진짜 잘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