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느날 밤... 커밍순으로 늑대와 석류를 처음만나고
https://youtu.be/ufqD5nfDJAg?si=7xXrk1dtGok4WGSh
(기념으로 한번만 봐줘)
익현이 혜빈이한테 미쳐살아가던 원덬이..

늑석 글만보면 달려가던 원덬이 눈에 들어온 한 제목
'늑석 익현이 향수는 무스크라바쥬'
혜빈이 발견한 익현이처럼 달려가서 댓글들에 남겨진 익현이 향수냄새에 과몰입 미쳐갔고..그런 나에게 다가온 향수 나눔༼;´༎ຶ ༎ຶ༽
엄청 섹시하다는 향수 후기를 보면서 의젓하게 기다렸고 드디어 오늘 도착!!!

무려 익현이한테!!!!!!!!
진짜 뛰어서 퇴근해서 조심스럽게 오픈했고

하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조심스럽게 꺼내서 시향했거든?
(향알못이라 제대로된 표현 못함주의😭)
와 내가 절에서 피는 향냄새는 엄청 좋아하는데
이 향수에서 진짜 약간 향냄새와 나무냄새와 약간의 달달함과
암튼 미쳤어...와 섹시한 냄새라는거 뭔지 바로 이해됐어ㅠㅠ
이걸 이익현이 뿌리고다니다니 미친거야?(positive)(positive)(positive)(positive)(positive)
하 사실 이름 메모해두고 나중에 시향하러 가보려고했는데
이렇게 나눔으로 공유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눔덬아ㅠㅠ
진짜 나 늑석에 미쳐살거든? 과몰입때문에 미치고싶을때 한번씩 뿌리면서 늑석 생각할게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 ༎ຶ༽༼;´༎ຶ ༎ຶ༽༼;´༎ຶ ༎ຶ༽

늑석 개짱 익현이 혜비니 영사하자ヽ(´∇´)ノ (∇´ノ) ヽ( )ノ (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