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천사 원덬이한테 골든벨 나눔 받았는데
현생 이슈로 오늘에서야 다 들었어ㅠㅠ
늦게까지 일하느라 지쳐있었는데
트랙 들으면서 내내 광대가 올라가 있더라ㅋㅋㅋ
사실 이 장면 텍스트로 읽었을 때는 깜짝이벤트로 마음고생 여러 번 시키는 현호한테 살짝 꽁기한 마음이 있었는데(ㅋㅋㅋㅋ)
막상 목소리를 듣고 나니까 그저 바보 멈무였던 것..ㅋㅋㅋㅋㅋㅠ혀엉 하는 목소리 왜이렇게 귀여워ㅋㅋㅋ나 같아도 살살 녹는다ㅋㅋㅋㅋㅋ
하여튼 나눔해준 원덬 너무 고마워💜 덕분에 재밌게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