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농담이 아니라 12화까지 어제 모았는데 13화 나눠준다는 덬 글을 보니 골든벨 당첨덬들 부럽다는 댓글을 안 쓸 수가 없잖아!!!

그런데 말입니다
천사원덬이 말입니다
선착순에 끼지도 못한 늦게온 나한테 선물을 해준거 있지?
오후네시덬의 은혜에 눈물좔좔 흘리면서 바로 등록하고 재생눌렀어

시작부터 질투하는 이언오빠 먼데💜
그리고 이벤트 김칫국마시는 이언오빠..
근데 김칫국이 아니잖아요!!!
도미노 먼데💜 루미큐브 타일 먼데💜
형때문에 그림 망가뜨리는 광기까지💜
99.9 루미큐브 어쩌고 하는 현호때문에 잠시 패악질이 기억나서
...이렇게 되었지만
그래도 우리 겸둥이 어디 안간다
루미큐브로 서운한 마음 녹는거 너무 이해된다 하나하나에 그림이라니..
혀엉 하는 거 너무 귀여워
남자둘이 이렇게 귀엽게 질투하고 사랑하는거
스피커로 들어도 진짜 됩니까!!!
원덬덕에 너무 잘들었어 고마워 14트랙 들으러가야지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