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25년 02월 08일... 막 날이 넘어간 한 밤 중
퇴근 전 특근 통보를 받은 불쌍한 회사원이 자야되는데를 되뇌이며 벨방을 하고 있었지

그러다 이 글을 보게 되었고!!!
잽싸게 갖고 싶다고 했더니 메일을 달래!!!!! 미쳤어!!!!
나눔덬과 잠깐의 메일을 주고 받고ㅎㅎㅎ

특근이지만 자꾸 웃음이 나자나☺️

계속 웃음이 나자나 ☺️☺️☺️

퇴근하고 우체통 달려가는 나의 모습 (모에화)

없어서 실망하는 나의 모습 (모에화)
혹시나 우편이라서 분실된거면 어떡하지 하는 나의 모습 (모에화)
그러다 오늘‼️‼️

(우편이지만) 왔어!!!왔어!!!!

왔다구‼️‼️‼️‼️

일단 같이 보내준 쿠키부터 맛있게 먹어주고
오늘따라 칙촉이 더 달달하더라🩷

보라. 천사의 손편지. 아름답지 않니?
나눔 글에서부터 존재감 뿜뿜하던 유수씨 안녕?

열심히 배치하고 찍어 봤는데 나는 사진에 소질이 없어
너무 슬프다 이럴때마다 너무 원통해 😭😭😭
드씨 입덕 2년이라 이제 헌내기라고 생각했는데 스티커보니까 내가 제 때 가진 드씨가 1도 없어
나도 뉴비다!
너무 영롱하고 이쁘잖아ㅠㅠㅠ
아직 연재 따라가느라 저 친구들 중에 세개 밖에 못들었는데 앞으로 하나씩 도장깨기 하면서 깨는 날 저 스티커 쓰려구🫠🫠🫠
너무 신난당🥹🥹🥹🥹🥹🥹
하나하나 다 찍어서 자랑하고 싶지만 사진 똥손이슈로 인해 지금 선원작 중인 스티그마타만 자랑하고 가볼게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