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색전 7트랙 초반부 듣다가 재밌어서 글 썼다가
이어서 들어보라며 8트랙을 선물받았어!
그래서 이왕 듣는김에 7,8트랙 같이 후기로 남겨봅니당
메모하면서 반복해서 듣고 했더니 시간이 꽤 걸렸네
이럴거면 그냥 온에어로 달릴 걸 그랬나 (〃⌒▽⌒〃)ゝ
아무튼 아래에 들으면서 메모한 거 정리해서 올릴게 ㅎㅎ
-----7트랙-----
일후 목소리 너무 좋아 ᖰ( ꈍ◡ꈍ )ᖳ
오오오 모델 출신 채허니~
스케줄은 미리미리 물어봐야지 이거 친구가 잘못했네 (◔_◔ )
일후가 나긋한 목소리로 성준이는 마저 무릎 꿇자? ㅋㅋㅋㅋㅋ
예솔이 말하는 거 말투 너무 귀여워~~~
괜찮아! 난 남자친구는 잘생긴 사람 안 좋아하니까. 안심해 자기~ ㅋㅋㅋㅋ
연기는... 얼굴로 하는 거예요. 그럼? 우린 에이쁠. ㅋㅋㅋㅋㅋㅋ
예솔이 너무 너무 귀엽다 ㅎㅎ 그치 그치 얼굴이 개연성이고 재미지 (◔_◔ )
후!후!후! 드디어 내가 나설 때인가-
중생들을 짐의 세상으로 인도하겠소이다! / (뭐라는거야)
후배친구들 말하는 거 왜 이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
이 친구들 커피 사주고 싶다
전에 먹은 단 메뉴는 뭐였을까 궁금해지는군
➡️뒤에 더 들어보니 아마 카페모카로 추정 (◔_◔ )
일후형아 (*´ლ`*)
형, 안녕하세요~ *^^*🍯
어우~ 달달해~ 듣고만 있는데 이 썩는 느낌
마냥 여우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때 보면 전혀... 아... 그러니까 여우인건가?
일후 여기 생각의 흐름 ㄱㅇㄱ
그럼 저 이따가 놀러가도 돼요?
어어어어 와와와와!!!!!! 꼭 놀러와!!!!!!!
성준이 바꿔줄게. / 아뇨. 끊으셔도 돼요. 걔랑 할 얘기없어요. (뚝.)
앜ㅋㅋㅋㅋㅋㅋ 찐친이넼ㅋㅋㅋㅋㅋㅋ 말투는 다정한데 행동 칼같앜ㅋㅋㅋㅋㅋ
아니, 아이스로. 올해 첫 아이스야.
이런 것도 기억하고 얘네 진짜 대딩들이라 그런가 넘 귀엽다 😆
미안한데 아무 것도 안 들린다. 이건 진짜... 천상의 맛이야. 액상과당 만세.
카라멜 마끼아또 얼마나 맛있었길래ㅋㅋㅋㅋㅋ 아 왜 이렇게 귀엽냐고~~~~
아 맞다. 나 얘 번호도 모르지. 그러고보니 채현인지 채헌인지도 확실히 모르고.
아니 참나 이름도 헷갈려 번호도 몰라 선배 너무하네 (◔_◔ )
기억하세요 현 아니고 헌이요(honey) 유채허니🍯
엇 이거 좋아하는 오슷!!! 리턴 투 스쿨!
캠퍼스물 분위기랑 넘 잘 어울려 ᖰ( ꈍ◡ꈍ )ᖳ
낭만거지부터 나는 나였다ㅠㅠㅠㅠ
아니 이 친구들 왤케 자학 개그를 하냐곸ㅋㅋㅋㅋㅋㅋ큐ㅠ
그 날 재밌었지... 하면서 일후가 회상하는데
나도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네... (◔_◔ )
많이는 아니고 쪼금... 쪼금이라고 말하는 거 귀여워... (*´ლ`*)
알바사이트에 사진 올리면 바로 연락올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뭔가 쏘울 넘치게 후드 뒤집어쓴 키 큰 남자
아니 이게 무슨 표현이얔ㅋㅋㅋㅋㅋㅋ
1부 표지에 있는 후드인가 ㅋㅋㅋㅋㅋㅋ
유채 등장!!! 앜ㅋㅋㅋㅋㅋㅋ 이런 내기를 했었다닠ㅋㅋㅋㅋㅋ
그럼 저랑 같이 있다 가요. / 그러니까 형. 저랑 놀아주세요. (*´ლ`*)
어어 뭐야 뭔가 쎄한 구석이 있는 여우공이었나...? (◔_◔ )
카라멜 마끼아또 진짜 맛있었나봐 또 마시네 아 나도 땡긴다
뭐지 진짜 내가 보는 유채랑 일후가 보는 유채 사이에 차이가 있어서 혼란스러운데.... 🫠
그치만 어느 쪽이든 재밌어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와... 어떡하지? 두 번째 먹으니까 더 맛있어.
와... 일후 반응 귀여워서 어떡하지? 🤭
아 저번에 마신 달달이는 카페모카였나보닼ㅋㅋㅋㅋ
카라멜 마끼아또 완승!!! ㅋㅋㅋㅋㅋㅋ
쟤가 시킨 건 뭐였지... 저것도 맛있겠다. 다른 건 몰라도 쟤가 먹는 건 다 맛있어보여.
아 진짜 ㄱㅇㅇ ㄱㅇㅇ
28:21 여기에 나오는 오슷 자체제작일까 더 듣고 싶다 ᖰ( ꈍ◡ꈍ )ᖳ
어떻게 된 게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냐.
으음 미인공 최고 ദ്ദി(˘ڡ˘ദ്ദി)
웃기는 하는데 그게 진짜로 웃는 건 아니지 않냐.
헐 일후한테 간파당한거야 (꒪⌓꒪)
오른쪽 볼에 보조개 생기는 미인공이라니 (*´ლ`*)
남자놈이 쓸데없이 예쁘게 생겨서는. 홀릴뻔했어.
어어 이미 홀린 것 같은데 (◔_◔ )
있는 그대로의 내가 있는 그대로의 유채헌을 만났다. 변화가 시작됐다.
오오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뭔가 있을 것 같은 마무리!!!
빨리 다음 트랙 다음 트랙!!! (~˘▾˘)~ (~˘▾˘)~
-----8트랙----
옳소! 내 인생맛집! 찾았다, 우리 엄마!
아앀ㅋㅋㅋㅋ 이런 드립 ㄱㅇㄱ
상대방과 내가 같은 온도라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알아요? / 뭐라는거야.
이 무슨 F와 T의 대화같냐 🙄 ㅋㅋㅋㅋㅋ
인상쓰니까 좀 섹시하네요. 잘 어울려요 *^^*
네. 괜찮아요. *^^*
들을때마다 놀랍네. 어떻게 목소리가 이러지? 기본적으로 꽃웃음을 달고 있어
형이 나랑 둘만 있게 돼서 한숨 쉰거면 기분 더러울 것 같거든요.
진짜... 투정이야 협박이야 혼란스럽네 🙄
형. 사진 같은 건 안 올리셨나봐요? 잘 했어요.
그런 거 안 올려도 할 사람들은 알아서 연락할거예요.
아앀ㅋㅋㅋㅋㅋ 이거 집착과 소유욕의 전초 아닙니까 🙄
얼굴 사진은 다른 사람한테도 함부로 주지 말아요.
형이나 나나 우리는 충분히 사는 게 귀찮잖아요.
어어 그렇지 그렇지 🙄
아~ 이렇게 유채의 무패행진이 깨지나요~ (˘ロ˘ )ง
형. 양념부터 드셔보세요. (비장)
어? 뭐야. 잠깐만. 내가 그동안 먹은 치킨은 대체 뭐였지.
여기 대화 흐름 진짜 대딩들 같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유채헌이랑 있으면 평범하던 일상이 특별하게 채워진다.
스쳐지나가는 문장인데 뭔가 꽂힌 문장이야
유채와 일후의 미래가 그려진다 🥺
일후가 왜?? 캔커피는 뭐야?? 괜히 불안하게... 👀
달달음료였으면 먹었을텐데 왜 블랙을 주셨나요 🥲
근데 이미지만 보면 블랙이긴 해 🙄
헉 뭐야 일후가 한 거 아닌데 오해받는 상황이되는건가 😱
뭐야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왜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건데ㅠㅠ
속상하다 진짜 😭😭😭
유채 안녕? 뭐야 ㅁㅊ...
안녕? 안녕? 안녕? 인사말 한 마디로 사람 꼬실 수 있을 듯 (◔_◔ )
그게 형 껍질이예요? 숨고싶을 때마다 도망치게?
기껏 반반하게 태어나놓고 뭐가 그렇게 무서운걸까?
일후한테 상처가 있는거니 😭😭😭
유채 살랑거리며 킹받게하다가 정곡 찔러서 불편하게 만들기도 하고...
어렵고 복잡한 사람이네 (◔_◔ )
또 일후 뒷얘기야 니네가 뭔데!!! 🥹🥹
내가 다 상처받는다ㅠㅠ
일후가 껍질로 도망친 이유가 이런 상황들 때문인가봐😭😭😭
괜찮아. 이제 다시 혼자가 될 시간이다.
무덤덤하게 말해서 더 마음 아파ㅠㅠ
일후 지켜ㅠㅠ
사랑 듬뿍 줘서 말랑하게 만들어줘야해!!!! ㅠㅠ
달달하다가 유쾌하다가 짠하고 안쓰럽다가....
혼자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왔어
두 트랙만 들었는데도 다양한 재미포인트가 많아서 즐겁게 잘 들었잔아!!
남은 찍먹트랙들도 마저 듣고
앞트랙부터 다시 차근차근 모아서 전트랙 다 들어봐야겠다 ᖰ( ꈍ◡ꈍ )ᖳ
슬슬 날도 풀리고 3월이 다가오니
캠퍼스물 로코물 이런 게 땡겼는데
탐색전이 딱이잔아 ദ്ദി(> <ദ്ദി)
그럼 이만 후기글 마치고 좀 쉬다가 다음 트랙도 들으러 가볼게~~~ 🏃♀️🏃♀️🏃♀️
다시 한 번 트랙 선물해줘서 고마워!!
초콜렛 대신 탐색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