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방에서 할인 마감 전에 감사히 나눔 받은 트랙!
많이 부족하지만 듣고 후기 써왔어.
아무말주의 똥촉주의입니다!
워낙 불삶에서 성우님들 연기가 좋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와... 진짜 장난 아닌 거 같다...!
내용도 잘 모르면서 들었는데, 63트랙이 스포가 많은(?) 트랙인 거 같았어.
과거를 회상하는 부분을 다 알아듣진 못했지만, 연기가 좋다는 건 알겠는거 있지.
그리고 레이몬드가 테디를 대하는 거랑 아닌거랑 그 온도차이가 참 좋았어.
근데 레이몬드-제롬-시몬(제레시?)라고 본거 같은데, 지금 애인이 테디인건가? 오호라 싶었어.
총소리 들리고 놀라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와.
근데 제롬이 진짜 무섭더라. 이 분 연기 잘하시는건 알았지만, 제롬도 맡으신 역할 중 꽤나 무서운 역할이신 거 같아.
나눔해준 덬 덕분에 불삶 연기파티 트랙 잘 들었어. 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