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길위의연인들 내 인생드라마일거같은 예감이
304 2
2025.02.07 22:44
304 2
tWLwMu

티빙에 있을때 나온거 뻔히 알고 있었는데

조나단 헤어스타일이 짤로 봤을때 좀 마음에 안들었었고 맷보머도 이제 너무 나이들었지 않나 싶어서 걍 언젠간 봐야지 밍기적거리다가 내려감 ㅠㅠ

방금 1화 조금 요약한 영상 봤는데 조나단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니까 그 개존잘 핫가이 어디안가더라 내가 착각한 거였어..

조나단 너무 귀엽더라 원래 배우 본체 자체가 깨발랄하고 귀여운 스타일인데 이런 너드 캐릭터 연기해도 막 귀엽더라 역시 조나단

맷보머는 그 신의 얼굴을 의심한 내가 멍청했어 늙지 않았어 그냥 예전과 똑같이 신의 용안이였어 ㅠㅠ

스토리도 너무 재밌어보여 조나단이 구르고 맷보머가 슈레기로 나온다고 알고있었는데 맷보머도 1화부터 조나단한테 반한티 마구 내던걸

보는데 너무 자극적이였어

꾸금드라마잔아 씬도 역대급으로 핫하다며 나 왜살지 이걸 꾸물거리다 놓치다니 (›´-`‹ ) 나 진짜 왜살아 쿠플아 얼른 올려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