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갔는데도 챙겨줘서 고마워 나눔덬아
나는 원작 제목만 알고 내용정보를 몰라서 일단 1,2트랙을 먼저들었는데...아니🫣
1트시작부터 너무 ❤️🔥한거 아니니?
일단 수의 지성미 느껴지는 목소리의 나레가 너무 좋잖아!
수가 뮌가 자존감이 높은거 같은거 같으면서도 본인의 특별한 능력때문에 자신을 괴물이라고 비하하는거보니 무언가 상처가 있을거 같아보여서 짠하네...예지를 보고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능력쓰는거보니 마음은 따뜻한거같고
그리고 일단 공간감이 잘 느껴지는 플리와 연출 그리고 오슷이 너무 좋다
공도 이능력자인거 같은데 뭔가 등장부터 계략공미 뿜뿜인거 같은데?
공수 목소리합도 좋다ㅎㅎ
아니 근데 수 능력쓴후 부작용이 너무 사회적체면을 안지켜주는거 아니니?ㅋㅋㅋㅋ
덤덤하게 부작용 도와주는 공도 같은 부작용을 가지고 있는건가?
하면서 21트로 넘어옴
갑작이 병원에서 결판이라니?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결판내러왔는데 얼굴이 잘생겨서 당황해하는 수ㅋㅋ얼빠수였나보네
응?기억을 왜지운거지?
무슨일이 있었던거지?하는 수랑 같은 물음표가 둥둥떠다님...
감정의 시작이 달랐다니?
3:12오슷 너무 좋잖아ㅜㅜ
둘한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헉...괴한이...😳
공이 수한테 이능력자인거 속이고있었었나?
먼저 놓은건 내가 아니라 도혁씨...(맴찢)
근데 공목소리에서 상처가 느껴지는거같아ㅜㅜ
영화관사고는 또 뭘까?
공이 수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못하고 뭔가 실수한거같은 느낌인데...2트랙이후 무슨일이 있었던걸까...너무 궁금하잖아🥹🥹
아니...공아버님 말씀이 지나치신데요?ㅡㅡ
저런 부모라니 공도 상처가 많은가보다🥲
힝...해서 맘아파서 어떻게해ㅜㅜ
아이궁 공도 수도 비슷한 상처가 있구나😭
차도혁 보고싶데...🥺🥺
도혁이 누나님 너무 차가운거 아니신가요...
너랑 나 둘밖에 없어라니...ㅜㅜ
나는 너네둘이 행복해지는거 보고싶어 해서야 도혁아😢
나도 그 사람이랑 똑같다고!! 너무 애틋하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능력자란 어떤 존재인걸까...
버려질까봐 무서워하는 해서가 너무 짠해
(눈물범벅됬다ㅋㅋㅋ)
나눔덕아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들었어
안들은 트랙들이 너무 궁금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