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때문에 마스크낀김에 출퇴근메이트로 간만에 밥먹남을 틀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
매 트랙 마다 미소가 끊이질않는다 골때리고 귀엽고 ㅋㅋㅋㅋㅋ
문평이영성우님은 진짜 장르를 가라지않고 착붙이신데다가
이젠 두목회장님(?)위주로만 나오시는 서호리프탄성우님의 풋풋한 대딩연기... 아 너무재미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주행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최정준의 사고회로는 이해가 안감.....🙄 뭐 하나에 꽂히면 그거밖에 못보는 시야 드럽게 좁은 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