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 "원래 최수겸의 체온이 이정도였던가. 열이 나는거면 어떡하지." ← 이채 이 말 ( o̴̶̷ ᴥ o̴̶̷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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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조회 수 148
항상 입술 닿는 곳에 ( •̅ ᴥ •̅ ) 가까이 붙어지냈는데
그러다가 냉수겸되면서 근래들어선 쭉 떨어져 지냈잔아༼;´༎ຶ ᴥ ༎ຶ༽
그래서 잘 가늠 못하는거 같아서 또 맴 시려( ˃̥̥̥ ᴥ ˂̥̥̥ )
항상 입술 닿는 곳에 ( •̅ ᴥ •̅ ) 가까이 붙어지냈는데
그러다가 냉수겸되면서 근래들어선 쭉 떨어져 지냈잔아༼;´༎ຶ ᴥ ༎ຶ༽
그래서 잘 가늠 못하는거 같아서 또 맴 시려( ˃̥̥̥ 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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