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 슈블 12월 2일이니까 🌸2🌸들어가는 트랙추천 및 나눔
349 93
2024.12.02 16:34
349 93

12월 2일이니까 🌸2🌸들어가는 트랙 추천

레쓰고

 

 

1️⃣슈가블루스 12트: 당차게 스폰계약을 제안한 재벌수, 능력수답게 배우공의 일자리 꽂아주러 감. 영화감독을 만나 딜을 이리치고 저리치다가 자기 성격에 못이겨 감독이랑 거의 퐈이트뜨기 직전까지 가는 트랙🙄 수의 말빨이 궁금하다면 츄라이

 

 

2️⃣슈가블루스 22트: 슈블 1부의 엔딩트랙. 1부를 실시간으로 달리지 못한 원덬은 이 트랙 첫귀때 1부끝나고 2부까지 기다린 슈블단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공을 향한 수의 마음이 혼란스럽다는걸 암시하듯 수를 괴롭히는 악몽장면이 있고 과거 회상장면도 있음✨️말해뭐해 개쩌는 트랙임.

 

 

3️⃣슈가블루스 32트: 바로 직전트랙이 그 유명한 상희브로🔥 트랙이었는데, 슈블에서 '꿈'이 자주 등장하는만큼 이번트랙도 꿈으로 시작. 이제 서서히 둘의 관계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을만큼 애틋해지지만, 지병이 있는 수는 여전히 그걸 공에게 숨김. 알게 모르게 공을 피하는 수지만, 전화 한통에 달려오는게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움.

 

 

4️⃣슈가블루스 42트: 바로 직전트랙에서 잠적했던 병약수가 나타나 재회했으나 다시 공앞에서 쓰러져;; 공이 큰 패닉이 옴. 긴급수술 후 공의 불안함과 초조함, 왜 알지 못했을까 하는 자책까지 느껴지는 감정트랙😭😭 벗, 시련후에 훨씬 애틋해진 커플을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 매우 달달🍬하다고 생가하는 트랙.

 

 

5️⃣슈가데이즈 2트: 슈블 3부인 슈데는 매우 유명한 발치작품임🌸 두 사람의 더 단단해진 사랑을 느낄 수 있음. 그리고 이 트랙엔 배우공의 복귀작품(병약수 수술후 같이 요양하느라 활동중지한 대배우) '눈에는 눈' 촬영씬이 있음. 1인2역, 사제복, 주기도문... 궁금하지? 제발들어줘🙄

 

 

6️⃣슈가데이즈 12트: 병약수의 정기검진이 있는 날, 바쁜 공은 병원에 찾아오지 못하는 듯...했으나!! (여기서 안그런척 하면서 공을 영원히 기다리는 수가 너무 ㄱㅇㅇ) 다정다정 누가말했나 백상희가 말했지- 핵다정공의 등장. 키스도 많이하고🔥수의 ㅈㅁ까지 도와주는 공.. 매우귀함✨️

 

 

7️⃣슈가데이즈 22트: 달달한🍬슈데지만, 슬슬 오해의 불씨가 자라나고... (늘 말하지만 오해하게 한 수의 잘못이 큼...🙄) 공의 오해가 폭발대폭발하는 트랙. 우리듯시 씬에서 거의?? 유일한?? 강압??적인 씬트🙄🔥🔥

 

 

8️⃣슈가데이즈 32트: 슈블 3부의 엔딩트랙✨️ 개인적으로 원덬이의 최애트랙임. 칸 영화제 직후 이탈리아에서 데이트하는 공과 수. 이 트랙 듣고있으면 눈 앞에 아말피 해변이 펼쳐짐. 그리고 느껴느껴 누가느끼나 백상희가 느끼지- 느껴공의 등장. 이모지 갯수로 핫함을 어필해봄🔥🔥🔥🔥🔥🔥🔥🔥

 

 

9️⃣랑데뷰 2트: 공수가 고딩때부터 서로 직진했다면? 하는 가정에서 진행되는 IF외전. 한열(수)이의 영시 낭송이 있는 트랙. 이때부터 서로에게 끌림. 속절없이 끌림. 백상희가 자꾸 한열이를... 말로 희롱하는(?) 꼬시는(??)🙄 트랙.

 

 

 

트랙추천 천천히 읽어보고

혹시 이 중에서 궁금한 트랙있으면 손 들어줘 ><!!

당발은 이따 5시30분에 할게!! 알람맞춰주면 좋겠다✨️

그럼 모두들 오후도 화이팅

목록 스크랩 (1)
댓글 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8 05.18 34,6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8,041
공지 알림/결과 ❤️소설/웹툰/드씨/벨드/벨게임 등 모든 1차 BL 언급 가능❤️ 65 24.02.18 334,238
공지 알림/결과 비엘 장르가 궁금하거나 막 입덕한 뉴비들을 위한 정리글 37 22.03.14 554,770
공지 알림/결과 *.:。✿*゚¨゚✎・✿.。.:* BL방 공지 *.:。✿*゚¨゚✎・✿.。.:* 34 19.07.08 633,481
공지 알림/결과 1차상업BL카테 안물안궁 리스트 (feat. tmi) 25 17.09.23 694,359
공지 알림/결과 1차상업BL 카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의 기준 (상업비엘이란?) 22 17.07.25 676,1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48994 잡담 배드애플 작가님이 낙서들 그려주신것 중에 1 16:31 17
4048993 잡담 필톡 아 근데 차일주 진짜 ㅅㅍ 16:30 8
4048992 잡담 탐색전 떡밥소취 877일차🍯 16:26 4
4048991 잡담 천운 진짜 등잔밑이 어둡네 ㅅㅍ 1 16:24 11
4048990 잡담 별의몰락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ㅍ 16:23 10
4048989 잡담 파바파 역시 순애가 최고구나 싶어서 16:23 10
4048988 잡담 어봄물 어봄물때문에 하루종일 깊생중 2 16:23 20
4048987 잡담 ㅇㅂㅇ 카페 배달 시켰는데 맛없을때 🥲 2 16:14 44
4048986 잡담 배드애플 이런 말 우노에게 실례가 될 수 있지만 1 16:13 28
4048985 잡담 에보니 진짜 31트 마지막에 00 넣어놓은거 감다살 2 16:11 24
4048984 잡담 아 우노야 니가 정말 좋다 5 15:52 43
4048983 잡담 미필고 인섭씨 어릴적 미국 학교 에피 볼때마다 3 15:47 58
4048982 잡담 미필고 우토님 어떻게 이걸 쓰실생각을 했지 ㅅㅍ 3 15:43 73
4048981 잡담 헤연프 ㅑ갸ㅑㅑㅑㅑㅑㅑㅑ도파민미쳣다 1 15:40 32
4048980 잡담 가이드버스 입문작 추천해줘 7 15:36 40
4048979 잡담 불삶 예구하고 왔다!! (예구할 덬들 잊지 말걸아) 4 15:34 42
4048978 잡담 미필고 동양풍 외전에서 세자가 ㅅㅍㅅㅍ 2 15:28 59
4048977 잡담 헤연프 큰거온다 2 15:25 88
4048976 잡담 ??님 : 카타바시스 공 매우 젠틀해 6 15:24 89
4048975 잡담 청게 범수연 너무 좋은 부분 2 15:24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