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주의!!!!!!! ✔ (내레이션) / "대사" / 🎼 OST(불확실) / 각색 ✔ 단관글에 천사덬이 남겨준 트랙가이드도 있어ヽ(○´∀`)ノ🎬 ✔ 형광펜이나, 수정사항 있으면 얘기해주기
클릭시 이동ᯓᡣ𐭩 💙 이채 시점 💛 수겸 시점 💚 채겸 시점
|
|
추천트랙 |
🔥고수위 주의🔥 ⚠️⚠️ 48 밴 안에서 경현-은현 씬 54 이채의 검사 (짧은) 유사 55 혐관 욕실 씬 65 이채가 … 해 주는 유사
🎬 추천 트랙 어떻게 적어야 할지 아직도 고민중 |

TRACK | CONTENTS |
🦊🖤 윤이채 × 최수겸 🖤🐱
#시리어스,감정물 #현대물 #연예계 #오해착각 #계략공 #상처공수 #연상공(32) #연하수(27) #미인공 #미인수
|
|
47화 💙💛
ⓒ15 (20:12) 4권 0%~ |
🎬 평소와 어딘가 다른… 병약 수겸 00:01 수겸 시점, 촬영 준비하는 수겸 01:36 수겸, 렉스 주인 대화 추가대사들 04:41 🎼#30 무해한 렉스, 미안해진 수겸 05:32 "렉스? 착하네-." 06:10 "내가 미안했어. 오늘 잘 부탁해?" 07:49 이채 시점, 진영에게 수겸이 상태 묻는 이채 10:31 모니터 속 수겸을 보는 이채 (하, 걱정되는데….) 12:06 "진영아 쟤 서울 데려갔을 때 무슨 일 있었어?" 13:50 "그러게, 맞는 말이네 싸가지 없는 새끼야" 14:37 🎬 <우는 남자> S#78 (~16:50) 15:22 🎼#26 수겸 연기 필터, 이채 내레이션 17:02 냉한 수겸이… 이상함을 느끼는 이채 18:46 🎼#28 (기회를 봐서 최수겸 핸드폰을 아예 망가뜨리든지 해야겠어) |•̅ᴥ•̅) |
48화 💙💛
ⓒ24 (32:56) 4권 3%~ |
🎬 밴 안에서 경현-은현 씬 🔥고수위 주의🔥 00:37 이채 시점, 🎬 <우는 남자> S#94 (~02:01) 무사와요.. 03:11 못 움직이는 수겸이에게 다가가는 이채 03:54 "응? 형." 04:26 이채가 운전하기까지 추가각색 (~05:25) 05:22 밴 안, 다시 열 오른 수겸. 경현-은현 ㅅㅁㅌ+씬🔥 (~29:10) 06:30 🎼#04 "형 손이 차가워서 좋아…" 07:28 키스🔥 08:26 "은현이 니가 먼저 만져달라고 졸랐잖아" / "내가?" 10:05 "올라가자. 약 먹고 쉬어야지. 착하지?" 대사각색 11:27 우는 수겸이 "형, 이제 나한테…. 그런 거 안 하고 싶어?" 12:39 수겸 시점, 허리띠… 생수… 15:14 이채 시점, "그럼 이제, 형이 상 줘야겠다" 17:38 수겸 시점, 18:29 "입술 열어 줘" + 키스🔥 + 파들파들 🔗(୨୧^་།^)⛓️ 25:50 추가대사들 27:19 🎼#12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혼자 고고한 모습 그대로 나만 추찹한 굴레로 밀어 넣으면서) 28:32 🔗(୨୧^་།^)⛓️ 28:57 👂 29:27 수겸이 땀 닦아주고 옷 입혀주는 이채 추가대사들 30:48 "올라가자~ 이러다 또 어제만큼 아플까 무서워 죽겠어 응?" 쪽💋 🦊fox 31:32 차 들어오는 소리에 동시에 뒤를 보는 채겸 타이밍 |
49화 💛
ⓒ33 (46:03) 4권 8%~ |
🎬 이채의 전화를 받는 수겸 03:11 청주 호텔, 잠에서 깬 수겸. 실검 1위 최수겸 04:18 봉원이 전화받으며 본인 기사 보는 수겸 폰 거리감 09:57 전화 안 받는 이채. 진영에게 전화를 거는 수겸 13:06 "제대로 걷지를 못 하네. 형한테 업힐래?" 회상 추가대사들 13:44 🎼#25 커뮤 반응을 보며 이채의 말을 떠올리는 수겸 15:31 문 열리는 소리에 달려 나가는 똥강아지 수겸 16:36 음료수 병뚜껑 따주는 이채 추가대사들 17:18 48트🔥 회상 (~18:48) 20:08 🎼#10 (정말 그게 단가? 윤이채와 틀어지기 싫은 게 아니라?) 20:22 키스🔥 "정말 이상해. 왜 이렇게 계속 닿고 싶은지 모르겠어." 21:17 "계속해도 돼?" / "응" 21:37 (진흙탕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늪이었던 걸까) (~22:42) 25:20 프로수발러 이채 추가대사들 26:15 갑자기 이채 데려가는 우실장. 남겨진 수겸 30:00 (사실은 알고 있다 미움은 스스로가 사랑이라 믿는 집착의 부산물이라는걸) 30:51 갑자기 울리는 윤이채의 핸드폰 32:31 "어설프게 말 돌리지 말고 질문에 대답이나 해. 형이 왜 윤이채한테 전화를 해?" 37:42 🎼#23 (최의겸이 버거웠다. 하지만 그걸 다른 누군가가 그것도 우는 아이 입에 사탕 물려주듯 해결해 주길 바란 건 아니야.) (~46:00) 42:17 "형은 진짜, 좆도 관심이 없구나…" 44:12 🎼#24 의절선언 |
50화 💙
ⓒ23 (32:40) 4권 16%~ |
🎬 급히 성람리로 향하는 이채 00:01 우실장 차 타는 이채 02:44 빗소리 03:07 전화 안 받아 빡친 이채 (김진영 이새끼가 진짜) 04:04 "참나 직접 한 번 보고 싶다. 이래도 네, 저래도 네, 하는 최수겸" 06:11 🎼#02 가정사 숨겨야 한다고 강조하는 우실장 10:36 🎼#08 (하 젠장, 최수겸 목소리 듣고 싶다) 12:31 채겸 통화. 최수겸 전화 필터 (~19:33) 버석수겸 14:11 "선배님" / "네" 15:22 🎼#28 수겸이 형을 끊어낸 게 놀라운 이채 17:05 "더 할 말이 남았어? 어후 무서워 죽겠네~" 18:41 "저… 선배님, 저 힘드시겠지만 아니, 당연히 힘들…." 19:10 🎼#31 (최수겸 한 명뿐이구나. 내가 어떤 계산이나 입장을 따질 것 없이 감정에 대한 위로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21:35) 21:07 (지금 이 순간에도 어머니는 여전히 죽어가고 있을까? 진작 꺼졌어야 할 생명을 여태 억지로 붙잡아 둔 건 정말 잘한 짓이었을까?) 26:42 힐스 사장 전화 이종완 음주운전 소식 라디오 29:32 이종완이 윤수경과 친했다는 얘기 30:14 "위법까진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한 거 같은데?" 31:21 🎼#11 <우모침>을 본 윤수경. 궁금해진 이채 |
51화 💛
ⓒ16 (22:16) 4권 22%~ |
🎬 채겸 통화 "안녕?" 00:01 운전 단속하는 진영. 이종완 이슈 윤이채 걱정하는 수겸 02:45 수겸, '은현' 역 마지막 촬영 04:03 수겸과 대역 대화 추가각색 (~04:20) 04:30 🎬 <우는 남자> S#124 take25 수겸이 숨 막혀요 07:00 채겸 통화. 윤이채 전화 필터 07:08 "안녕?" 08:41 (선배님은 괜찮으세요…?) 09:06 "그냥요. 목소리 듣고 싶고, 보고 싶어서" 10:50 자꾸 수겸에게 무언가 주고 싶은 이채 11:54 🎼#06 처음으로 어머니 이야기를 풀어놓는 수겸 16:05 "어머니를 사랑했어요?" / "…네. 사랑했어요. 그래서…" 각색 16:22 🎼#31 (동정했어요….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19:26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건 예나 지금이나 하나뿐인데…) 20:25 "그럼- 당연하지 나 얼마나 조신하게 살았는데" 20:54 🎼#04 (언젠가 그 꿈같았던 새벽. 그 순간, 우리는 서로 눈을 마주치고 진실한 언어를 나눴으니까, 그러니까… 이 정도는 기대해도 될 거야) |
52화 💛
ⓒ17 (23:40) 4권 26%~ |
🎬 박호와 술자리 (거짓말을 한 쪽은…) 02:15 촬영 끝. 탈색 의견 내는 수겸. 이채가 반대했다는 박호 04:36 🎼술집 박호랑 둘이서 술자리 갖는 수겸 08:04 "시어머니요…?" 08:44 🎼#05 "로케 촬영이요?" 11:51 이채의 거짓말들을 알게 된 수겸 13:40 🎼#11 윤이채의 말들을 상기하는 수겸 15:34 (그냥 대놓고 얘기를 하지 더 철저히 윤수경이 되어줬으면 한다고) 16:40 이채와 했던 대화를 얘기하는 박호 17:20 (그냥 지금 당장 윤이채가 있는 곳을 알아내 달려가고 싶다) 19:43 🎼#24 (최의겸과 내가 뭐가 다르지? 그게 돈이면 저급하고 명예면 고상한가?) "병신 새끼 뭐 좋다고 실실…" 우는 수겸 |
53화 💛
ⓒ39 (54:53) 4권 30%~ |
🎬 "두 번 다시는 저를, 최수겸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00:01 수겸이 걱정하는 진영. 병약 수겸… 버석 수겸… 03:30 이채 전화 무시하는 수겸 09:04 🎼#03 CH건설 비자금 관련 뉴스. 혼란스러운 수겸 09:53 "생각할 게 뭐 있어, 씨발…" (~11:29) 11:30 촬영 전 탈색하는 수겸. 박호의 스킨십이 불쾌한 수겸 16:13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카메라 앞에 서는 것뿐이다) 16:31 🎬 '남자' 역 몰입하는 수겸. 구르고 다치는 수겸… (~24:34) 20:58 🎼#28 (가난하다는 건, 그리하여 스스로를 지킬 방법이 없다는 건, 누군가 함부로 말해도 반박하지 못하며 좋을 대로 손을 대도 가만히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23:53 "보이는 게 다예요. 못 믿으시겠으면 옷이라도 벗을까요?" 24:14 (비참하다. 비참해) "아무 값어치도 없는 이따위 인생…" 27:35 나흘 만에 돌아온 이채. 채겸 개큰감정씬 29:05 (난 혹시 지금, 저 사람을 깨우고 싶지 않은 건가. 이 와중에도 편하게 잠든 저 모습을 지켜주고 싶어서) 숨죽여 우는 수겸 ( ˃̥̥̥ ᴥ ˂̥̥̥ ) 31:05 쪽💋쪽💋 "촬영 힘들었어요? 다치진 않았고?" 31:47 다친 수겸이를 본 이채. 밀어내는 수겸 37:30 윤수경 이야기를 하는 수겸 센서 등 40:08 🎼#23 아이처럼 흐느끼는 수겸. 품에 안는 이채 ( ˃̥̥̥ ᴥ ˂̥̥̥ ) 43:35 "어머니 얘기는 왜 거짓말하셨어요?" 44:08 (또 그 눈이다. 언젠가 새벽에 봤던 누구도 못 봤을 거 같은, 아무도 모를 것 같은 본심을 꽉꽉 눌러 담아 그의 이름처럼 빛나는….) / "내 어머니는 첩이었어요." /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눈) 46:17 🎼#24 "그래도, 모른 척하고 싶었어요. 왜냐면…" (믿고 싶었으니까) "제가 선배님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나만은 특별하다고) 51:37 "두 번 다시는 저를, 최수겸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51:41 🎼#10 "수겸 씨가 나랑 있는 게 힘들고 싫어서 식음을 전폐하고 말라 가면, 내가 그거 보기 힘들어서 놔줄 사람 같아요?" 54:37 (이 세상에서 소리 없이 사라질 방법이 없을까?) |
54화 💙💛
ⓒ33 (45:50) 4권 40%~ |
🎬 혐관 채겸 / 이채 감정선 트랙 00:01 수겸 시점, 수겸이 새 매니저 민형. 점점 말라가는 수겸 05:10 여전히 이채 생각만 하는 수겸 07:21 (영화만은 끝까지 제대로 찍고 싶다. 그게 현재 내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니까) 08:02 🎼#06 숙소에 찾아온 봉원. 울컥한 수겸 회상 연출..ദ്ദി 11:00 이채 시점, 우실장에게 수목장 안내서 받는 이채 15:38 "사소한 걸로 일일이 애 건들지 말고 원하는 대로 해 주세요" 17:50 촬영장에 들른 이채 21:36 (하고 싶은 말도, 해야 할 말도 많지만 우선은 살려 놓고 보자) 22:49 🎼#26 📽 <우는 남자> (~24:27) 24:48 스토리보드 속 수겸 사진을 보는 이채 (그래, 원래는 이렇게 웃지) / "형" 각색, 회상 연출 27:30 밴으로 수겸을 부르는 이채. 윤수경 가면 쓴 수겸 29:31 🎼#12 (네 뱃속에 꾹꾹 눌러 찬 분노도, 눈물과 함께 터뜨리던 절망마저도 전부 내 거라는 거지) 31:40 약속했던 검사하는 이채 ㅍㄱㄹ🔥 (~39:04 / 38:12👂) 33:50 (아, 그러고 보면 나는 늘 이 녀석의 우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 33:54 🎼#07 이채 감정선 회상, 내레이션 교차 각색, 연출..ദ്ദി 39:04 "수겸아" / "지금 뭐라고…" 40:33 🎼#08 (어머니를 살려둔 게 잘한 일이었을까? 내가 망가져 가는 너를 끌어안고 있는 건 잘하는 짓일까?) (~43:09) 41:40 "사람 같지도 않은 꼴로 만들어 놓고도 10년을 버텼어. 그 사람밖에 없었으니까. 하물며 사지 육신 멀쩡한 너를 두고 그게 어려운 일 같아?" 44:39 🎼#10 "다시 물어볼게. 이해했어?" / "…좆 까" 키스🔥 |
55화 💙💛
ⓒ35 (49:34) 4권 49%~ |
🎬 대전 호텔, 혐관 욕실씬 🔥고수위 주의🔥 00:01 수겸 시점, 분장 지우는 수겸. 입술 상처 04:00 수겸이 위해 배 갈아주는 봉원 폴리 06:57 수겸 멍한 눈. 이채에게 어머니 얘기를 한 걸 후회하는 수겸 10:13 🎼#31 "그 순간에는, 그 사람이 조금이라도 편해진다면, 더한 것도 팔 수 있었어" 회상 13:48 🎼#28 "나는, 그 사람이 후회하게 만들고 싶어…." 14:20 문득 극중 '현'의 감정을 떠올리는 수겸 14:57 이채 시점, 대전 달려가는 이채 27트 18:45 잔소리하는 진영 "예엡" 20:20 (비 맞고 가면 좀 불쌍해 보이려나?) 21:45 🎼#04 (아, 나는 최수겸을 좀 더 빨리 보고 싶었던 걸까?) 22:56 봉원이 찾는 수겸이 질투하는 이채 27:36 채겸 혐관 욕실씬🔥 (~41:34) 32:09 "ㅎ ㅃㅇㅈ?" 32:27 수겸 시점, 울음 기침으로 얼버무리는 수겸 33:39 이채 시점, 울먹이는 수겸 37:15 "혀엉- 형" / "응. 형 여기 있어" 37:52 추가대사들 38:47 🔗(୨୧^་།^)⛓️ / "쉬이-" 40:09 🔗(୨୧^་།^)⛓️ 40:47 수겸 시점, "미친 새끼…." 41:34 채겸 침대. 수겸이 품에 안기는 이채 44:27 "자 그냥 이렇게 머리 감싸 안아줘" 45:19 와중에 잠 못 잔 이채 걱정하는 수겸 47:08 🎼#12 "그럼…." (그럼 뭘 좋아해?) 48:00 "난 뭐가 됐든 네 몸에 들러붙는 꼴을 눈 뜨고 가만히 볼 생각은 없어." 48:57 쪽💋 "이건 농담 아니야" 키스🔥
(✔윤이채👂26:44 / 39:20) |
56화 💙
ⓒ22 (30:05) 4권 57%~ |
🎬 수겸 '주현-원장' 씬 / 촬영장에 온 완도사 00:01 🎬 수겸 '주현-원장'씬 take1 03:42 박호에게 담배 가르쳐 달라는 수겸. 허탈한 이채 06:24 우실장 전화받는 이채 10:58 촬영장에 찾아온 완도사 13:06 🎼#11 '수경이' 안부 묻는 완도사 13:46 (분명 이런 때에 최수겸을 이용하려고 계산해 둔 건데, 왜 이렇게 거부감이 들지?) 17:03 🎼#05 능숙하게 말을 지어내는 이채 17:39 어지러워 누워있는 수겸을 본 이채. 병약수겸… 19:10 박호에게 애원하는 듯한 수겸에 발끈한 이채 20:47 "형 머릿속에 그딴 것밖에 안 들어 있는 거겠지…." 21:08 수겸이 이마 짚어보며 걱정하는 이채 23:10 (최수겸에게 동정받고 싶다면 몰락하는 수밖에 없나? 이 얼마나 인간성이 결락된 사랑 방식인지) 23:49 🎬 수겸 '주현-원장'씬 take2 피드백 ..ദ്ദി 25:28 🎼#25 "수경이는 최수겸을 위한 조연이었던 거야" 26:55 "전 그냥, 궁금증을 풀고 싶을 뿐이에요. 진심이에요" 28:48 험난한 촬영을 앞둔 수겸이 걱정되고 불안한 이채 |
57화 💛
ⓒ32 (44:51) 4권 64%~ |
🎬 병원 비상계단 씬 + 빡친이채 00:01 이종완 관련 커뮤 반응 + 기자회견 04:27 수겸 임시 담당이 된 우실장. 건강즙 먹는 수겸 10:44 🎼#28 최의겸 만나라고 설득하는 우실장 16:26 "감당할 수도 없으면서…." (대책 없이 키워버린 애정은 아직도 이렇게 몸 구석구석에 찌꺼기처럼 눌러붙어 있구나) 17:02 최의겸 입원한 병원에 수겸이 데려가는 우실장 18:30 이채 전화받는 우실장 이채 추가대사들 19:26 "지금 당장 차 돌려서 애 나한테 데려다 놔요" 23:47 🎼#03 의겸 마주하기 버거운, 공황 온 수겸 충격 연출..ദ്ദി 28:16 🎼#23 (최의겸을 떠올릴 때면, 꽃이 지고 줄기만 남은 장미농장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 들었다) 30:31 개빡친이채 "아 씨발" 😇 31:56 "가요. 괜찮아요. 나와. 어서." 32:08 수겸이 데리고 나와 달래는 이채 ( ˃̥̥̥ ᴥ ˂̥̥̥ ) 33:37 🎼#24 (미워하려면, 형제의 연을 끊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떠난 거라면 이런 감정도 남지 말았어야지.) 35:02 "수겸 씨" / "제 이름 부르지 말라고 했,잖아요. 부르지 마…." 35:47 "수경아…." / (윤이채가 나를 부른다. 내가 대답해야만 하는 이름으로) 36:32 🎼#32 (아무리 외로워도 이 손만은 잡을 수 없어. 지금 여기서 자존심마저 버리면 내게 정말 남은 게 없잖아) 38:52 쓰러지려는 수겸 붙잡아주는 이채. 완도사와 마주친 수겸 40:42 🎼#11 상황 파악하고 윤수경 연기하는 수겸 |
58화 💙💛
ⓒ17 (23:50) 4권 71%~ |
🎬 '윤수경'으로 이채 본가에 가게 된 수겸 00:01 이채 시점, 수겸이를 집으로 데려오라는 완도사 02:19 차에 타 수겸이에게 상황 설명하는 이채 03:14 윤이채-윤수경에서 이채수겸 on 05:32 수겸 시점, 우실장의 메시지들. 전화하는 수겸 07:56 수겸이 전화 뺐어 끊어버리는 이채 / "내가 걸었는데…?" 08:58 이채 시점, 👂쪽💋 "이 집 너 줄까?" / "…또 헛소리야." 09:42 (뭔가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건 알겠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는지를 모르겠어) 10:00 수겸 시점, 이채 본가 11:51 집을 보고 당황한 수겸 / "쉿." 12:40 수겸을 수경으로 착각하는 심장화와 의심하는 완도사 15:32 🎼#05 홈 비디오 기억을 더듬으며 윤수경 방에 가는 수겸 17:20 이채 시점, 수겸을 계속 의심하는 완도사 18:54 (하여간 별 꼴값을 다 부리는군) 20:41 윤수경 노트북으로 시험하는 완도사. 연기천재 최수겸 22:25 🎼#11 (윤수경이 쓰는 비밀번호를 최수겸이 어떻게 아는 거지?) ..짜릿ദ്ദി 23:26 '이러면… 돼?' / (응, 그렇게 하면 돼.) |
59화 💛
ⓒ29 (40:08) 4권 75%~ |
🎬 여름밤 테라스 씬 00:01 이채에게 적대적인 심장화에 의아한 수겸 07:06 이채의 방을 둘러보는 수겸 08:05 본인 방에 노크하고 들어오는 이채 "내 방 같은 건 없어." 10:22 🎼#01 "수경이 비밀번호를 네가 왜 알고 있어?" |•̅ᴥ•̅) 13:36 "당신과 내가 이렇게 된 건 윤수경과는 좆도 상관이 없어. 그새끼가 나한테 한 짓은 조금도…" (당신을 미워할 이유가 되지 못했으니까) 15:06 분위기 좋았는데 수겸이 끌고 나오는 심장화 16:40 🎼#05 이채 방에 부적 관련 얘기를 듣는 수겸 19:51 윤수경의 방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수겸 24:25 테라스 씬. 수겸이와 같이 있어주러 넘어온 이채 롬앤쥴 24:55 (저 개자식이 진짜!) 26:42 "방법이 다 있어서 온ㄱ" / "어떻게 들어왔냐고!" 28:27 🎼#04 (여름. 비틀어자면 물이 배어날 듯 축축한 계절) 31:49 🎼#10 "그러니까, 내가… 내가 졌어요, 최수겸 씨." 36:45 "나는 최수겸 씨를 되찾고 싶어요" 36:42 🎼#32 (가여워라 우리 공주님. 가여워라. 얼마나 외로웠을까. 이런, 이상한 집에서 이런…) 37:38 (아, 나는 아직도 이토록 쉽게 윤이채가 가엽다) 38:18 '현'의 감정을 비로소 이해한 수겸 (몸속 구석구석 들러붙어있던 미련이 한꺼번에 요동친다 어지러울 정도로…) |
60화 💙💛
ⓒ34 (48:01) 4권 83%~ |
🎬 "생일 축하해요. 수겸 씨" 00:01 수겸 시점, 우실장과 촬영장으로 향하는 수겸 03:03 🎼#25 04:25 봉원의 전화. 오늘이 본인의 생일임을 알게 된 수겸 08:20 촬영장에 생일 서포트 10:32 🎼#29 서로 귀여워하는 수겸사겸사와 수겸 (*11:39) 12:04 들어오는 이채 차를 보고 굳는 수겸 12:31 이채 시점, 팬들과 있는 수겸을 보는 이채 14:19 천막 대기실 이채와 마주친 수겸 15:10 🎼#28 이틀 전 밤, 눈물만 뱉어내던 수겸 18:17 🎼#08 "대체 어떻게 하면 선배님을 싫어할 수 있을까요…" 19:40 키스🔥 (아, 차라리 거부했으면) (~21:46) 21:07 (자국 같은 거 남기지 말라고 말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나를 비난해. 그렇지 않으면 남들이 다 알아챌 수 있게 만들 거니까) 22:52 "생일 축하해요. 수겸 씨" ( ˃̥̥̥ ᴥ ˂̥̥̥ ) 22:54 🎼#24 "오늘 촬영 잘 마치고 나면 다 설명 할게요." 24:54 수겸 시점, 촬영 강행한다는 박호와 못마땅한 이채 34:17 🎼#05 시나리오 이채 가정사에서 따왔다고 말하는 박호 36:17 🎼#02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는 수겸 38:37 리허설하는 수겸 42:14 수겸이 걱정하고 대기실 데려가는 이채 추가대사들 44:15 🎼#12 👂 '아직도 윤수경이 되고 싶어요?' 46:20 🎼#31 (알고 싶지 않았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나는… 윤이채를 사랑한다. 아직도, 사랑한다.) ..ദ്ദി |
61화 💙💛
ⓒ34 (47:17) 4권 92%~ |
🎬 촬영 속 수겸 감정선 / 4말 00:01 수겸 시점, '은현'의 얼굴을 뭉개는 '현' 촬영 00:13 🎼#27 📽 <우는 남자> (~01:15) 02:59 🎼#26 🎬 <우는 남자> (이제 다 알겠어. '현'이 누구인지) 05:02 이채 시점, 촬영하는 수겸을 바라보는 이채 07:28 (확신한다. 관객들은 이 소년을 응원할 거다.) 10:05 "뭐가 이렇게 가벼워?" 10:25 대기실에서 수겸이 챙기는 이채 12:16 "와, 진짜 지독한 맛이네" / "거봐요-" 13:04 수겸 시점, 14:22 🎼#25 얼른 촬영장으로 돌아가고 싶은 배우 15:33 이채가 나가고 걸려온 최의겸 전화 20:21 흐트러진 수겸의 마음 조각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소리 21:26 🎼#24 의겸을 단호하게 끊어내는 수겸 24:05 🎼#28 협박 쏟아내는 최의겸 27:42 🎼#17 우실장에게 부탁하는 수겸 29:37 촬영 강행하려는 박호 말리는 이채 33:06 수겸이에게 다가온 이채 "조심하고." 37:42 🎬 <우는 남자> 촬영 가운데 수겸이의 독백 39:04 🎼#06 (아, 나에게는 이제 정말로 당신밖에 안 남았구나….) 43:16 🎼#10 (다 끝나간다. 나는 괜찮아. 지나간 일들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 혼자 살아가자. 이제는 그럴 수 있어.) 46:35 (어지러이 뒤섞이는 낯선 부름 들 사이로 불현듯 파고든 것은, 그 목소리다.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당연하게 내 삶에 존재했던, 당신의…) |
62화 💙
ⓒ26 (36:02) 5권 0%~ |
🎬 수겸의 추락 사고. 이채 감정선 / 5초 00:22 🎼#08 수겸의 추락 사고. 불안했던 이채 01:30 (당장 부스러져 사라질 듯 보이던 그 애를 등 뒤로 감추고, 촬영을 못 하게 만들었다면 그 애가 다칠 일도 없었을까?) 01:55 🎼#33 "애가 씨발 지금 무슨 꼴이 돼 있는지 모르는데!" 04:22 🎼#32 수겸을 발견하고 달려가는 이채 09:35 "빨리 좀 내려오라고 이 개새끼들아!!" 10:14 "수… 수겸아. 수겸아" / "…왜 울어요…?" 11:31 병원에 이송된 수겸 13:08 고통에 몸부림치던 수겸 14:18 (그 고통을 내게로 옮겨올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17:08 수술 전 정복술 하는 수겸. 흐느끼는 수겸 19:10 🎼#15 (소리 질러도 돼. 그러라고 여기까지 끌고 온 건데….) 21:57 괜찮다는 수겸의 말에 눈물 참는 이채 22:48 수술 전, 자는 수겸의 곁을 지키는 이채 23:22 봉원의 전화. 수겸이 상태, 병원 주소 알려주는 이채 25:31 병원 찾아온 박호에 경고하는 이채 30:48 사고 나는 악몽에 시달리는 수겸이 달래는 이채 33:00 "목말라요…." 34:13 🎼#31 물 삼키고 수겸에게 입 맞추는 이채 35:08 "옳지. 잘하고 있어요. 조금만 참아요. 착하지?" |
63화 💙💛
ⓒ18 (26:37) 5권 11%~ |
🎬 수겸이 씻겨주는 이채 00:01 이채 시점, 수술 들어간 수겸 03:26 완도사의 전화를 받는 이채 06:17 수겸 수술실 들여보내고 이채에게 온 진영 08:40 🎼#08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정신없는 이채 09:45 수겸 시점, 이채 목소리에 의식을 찾는 수겸 10:56 고통에 입안에 들어온 이채 손가락을 물고 만 수겸 11:24 (아, 내 이름이 언제부터 이토록 사랑스러운 울림을 품고 있었지) 11:41 (나는 알고 있다. 저 눈과 닮은 이름을.) "이채…." 13:30 간호사 나가고 둘만 남은 채겸 15:30 씻고 싶다는 수겸. 씻겨 주는 이채 세세한 추가대사들 17:45 "퉤" 양치 해주는 이채 21:01 "무사히 촬영 마치고 오면, 다 말해 준다고 하셨던 건…. 무사히 마치지 못해서 무효인가요?" 22:13 이채의 다정함에 또 무너져 우는 수겸 23:54 🎼#06 "그러니까 나한테 복수해요." 25:34 "나한테 남은 게…." (붙잡힌 손바닥 안으로 퍼지는 따뜻한 숨과 두서없이 쏟아지는 마음은) "이제 너뿐이니까…." '그러니 네가 원하는 대로 해야지. 그래야만 곁에 있어 주겠다면 피라도 뽑아 줘야지' (귀에 닿지 않은 말마저 생생히 울리게 만들어서 그래서 또다시 눈을 감을 수 밖에 없었다.) 이채 대사 수겸 내레이션 |
64화 💛
ⓒ26 (35:43) 5권 18%~ |
🎬 (그럼 내 숨이라도 불어 넣어야지) 00:01 봉원 시점에서 보는 채겸🙄 05:52 봉원이 배웅하고 급히 이채를 찾는 수겸 08:10 "말 들었으면 좋겠네 어서." 10:10 배 갈아서 먹여주는 이채 11:16 어리광이채 '들어줄 거야?' 11:45 침대 끌고 오는 이채 추가대사들 12:56 🎼#04 (그래. 항상 이게 문제였지. 당신에게 닿으면 그저 행복해져서 다른 생각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13:36 수겸이 손에 입술 대고 점점 올라오는 이채 15:46 또 악몽 꾸는 수겸. 깨워 달래주는 이채 17:16 🎼#33 잠들지 못하는 이채를 걱정하는 수겸 18:13 키스 (그럼 내 숨이라도 불어 넣어야지.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이 숨을 한 모금이라도 삼키게 하면 그땐 당신도 잘 수 있지 않을까?) 19:15 "아파요?" / "괜찮아요. 그러니까. 눈 감아요…." 19:50 이종완 뉴스. 수겸이 병실에서 혐성질하는 박호 26:03 윤이채 "뭘 멍청히 보고 서 있어요?" 27:59 "다들 안 나가고 뭐 해요?" 30:27 🎼#06 이채 재우는 수겸. 수겸이 껴안고 잠드는 이채 33:43 🎼#31 (나는 이 사람을 어쩌고 싶은 걸까. 어쩌고 싶긴. 재우고 싶어. 편안히 푹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 맛있는 걸 먹고, 멀쩡한 얼굴로 웃어 보였으면 좋겠어) |
65화 💙💛
ⓒ20 (28:10) 5권 27%~ |
🎬 이채가 … 해 주는 트랙 🔥고수위 주의🔥 01:07 수겸 시점, 진영이 나가고 둘만 남은 채겸 01:30 가기 싫다고 칭얼대는 이채 01:43 "잘못했어. 손 다시 줘요" 02:51 🎼#30 수겸이 씻겨주는 이채 03:55 "진짜 펑크 내버릴까?" / "미친 소리 좀 그만하세요" 04:36 👂💋뽀귀이채 05:26 자기가 문 상처를 본 수겸 "자세히 좀 봐요" 06:24 자극에 당황한 수겸 08:24 수겸이 침대로 데려가는 이채 09:59 "미안하다니까~ 잘못했어요" 10:17 "누구 탓인데…." / "그래~ 내 탓이니까 내가 하게 해줘요" 10:54 이채 시점, "…최수겸." "알았는데?" 11:20 키스🔥 + 이채 ㅍㄹ🔥 (~18:12) 15:45 스스로 입 막는 수겸 16:36 수겸 시점, 수겸이가 묘사하는 그 🔗(୨୧^་།^)⛓️ 18:45 수겸이 무릎 흉터 보는 이채. 자전거 이야기 21:06 🎼#24 최의겸에 대한 감정 털어놓는 수겸 26:30 🎼#19 "전화해 줄 거예요?" / (진짜 왜 이렇게 애교를 부려💦) |
66화 💙💛
ⓒ24 (33:51) 5권 36%~ |
🎬 배실장 독대하는 이채 00:01 수겸 시점, 우실장에게 스폰 관련 소문 언급하는 수겸 03:43 이채 시점, 촬영 대기 중 자전거 검색하는 이채 04:47 우실장에게 전화 거는 이채 08:26 🎼#19 윤수경의 비밀을 무기로 쓰지 않은 수겸 10:21 이종완이 윤회장을 협박했을 거라 짐작하는 이채 12:08 촬영 전 스태프과 대화하는 이채 13:57 🎼#02 윤수경에 대한 이채의 감정 15:26 "겨우 그뿐이었던 거지…." (그리고, 최수겸이 나타났다) 16:50 최수겸 전화 필터 17:06 "응 자기야" / 겸들짝 🙀 17:20 "너무 이상한 소리라 당황해서…. 손이 미끄러졌어요." 18:06 🎼#04 (왜 이 목소리를 들을 때면 담배가 피우고 싶어질까) 19:49 "혹시 이후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기억해요. 수겸 씨는 안전하다는 걸." 20:30 배실장 독대하는 이채 22:37 🎼#01 "최수겸을 좀 맡아 주세요" 27:46 🎼#25 수겸을 배실장 바운더리 안에 넣으려는 이유 29:17 "끝" 32:22 🎼#17 "배실장님 이건 비밀인데요. 나 일하는 거 진짜 싫어해요. 쉿. 비밀이에요" |
67화 💛
ⓒ22 (30:56) 5권 46%~ |
🎬 수겸이 협박하는 최의겸과 아버지 00:01 꺼져있는 이채 핸드폰 01:56 🎼#28 아버지 문자. 우실장에게 상의하는 수겸 08:00 사과하는 우실장에 울컥한 수겸 11:04 🎼#25 통화 녹음 설정되어 있던 수겸 핸드폰 16:33 이채와의 통화 음성 파일 듣는 애틋수겸. 전화 필터 18:39 🎼#06 (한 번만 더. 또 한 번만….) 19:42 계속 협박 문자 보내는 아버지 21:29 눈치보는 민형. 일찍 잠드는, 아버지 꿈까지 꾸는 수겸 23:11 "민형아. 핸드폰 줘." 23:50 🎼#05 커뮤니티에 글까지 남긴 최의겸 26:10 우실장 전화받는 수겸 27:18 (이러다 저 어린애가 먼저 말라죽겠어) 27:43 "괜찮으니까" 유죄|•̅ᴥ•̅) 28:19 윤이채 전화 필터 28:33 "혹시 기다렸어요? 나 보고 싶어서?" 28:49 🎼#12 "씨발, 나더러 뭐 어쩌라는 거야…." 30:11 "수겸 씨. 내가 했던 말 기억하죠? 잊지 말아요. 알겠지? 끊을게요. 잘 자요." 추가대사들( ˃̥̥̥ ᴥ ˂̥̥̥ ) (~30:50) |
68화 💛
ⓒ20 (27:38) 5권 53% ~61% |
🎬 병원 빠져나와 이채 오피스텔로 향하는 수겸 00:01 점점 커져가는 수겸 가정사 논란 02:14 🎼#01 [윤이채, 친양자 파양 청구 소송] 쏟아지는 기사 03:43 (머릿속에 새겨진 목소리가 방금 들은 듯 선명하게 떠오른다) 04:07 이채 사건 관련 찌라시 방송 06:48 🎼#02 이채 친모 사망 이야기를 듣는 수겸 이채 목소리 09:43 들끓는 부정적 여론 12:01 🎼#24 전화 받지 않는 이채. 서럽게 우는 수겸 ( ˃̥̥̥ ᴥ ˂̥̥̥ ) 13:29 "내가 그랬으면 안 됐던 건데, 그때 너무 화가 나서…. 그렇, 그렇게 밖에 할 수가 없었어…." 14:58 아픈 몸 이끌고 봉원과 서울 올라가는 수겸 19:46 🎼#05 이채 본가 고용인 인터뷰. 상황이 이상한 봉원 22:18 상태 안 좋아진 수겸 "아니. 그냥 가. 괜찮으니까…." 22:40 오피스텔에 있을 이채를 그리는 수겸 23:23 '어때? 나는 거짓말 하지 않았어.' 23:51 🎼#3부 ED '나한테 남은 게' (내게 애원하던 그 눈을 떠올릴 때마다….) '이제 너뿐이니까….' (백 번이고 천 번이고 그 밤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다) |
|
3부 NG ⓒ10 / 28:10
3부 mini FREE TALK ⓒ14 / 40:54 / 류승곤,강성우 |
트랙요약, 떡밥들.. |
🎬 <우는 남자> 촬영 - 47화 / 48화 / 51화 / 53화 / 56화 / 61화 📽 <우는 남자> 영상 - 54화 / 61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