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형은 첫눈보다 두번째가 더 재밌었고 갑자기 생각나서 또 읽었는데 세번째가 더더 재밌다.. 처음에 놓치고 지나갔던 장면들까지 다시 발견하면서 읽으면 존잼임 예를 들어 도서실에서 유리 상상할때 선우가 그거하면서 계속 유리 이름 부르는데 구정호만 불러대는 선생에 대한 아직은 깨닫지못한 무의식중의 질투와 애정 그리고 갈망이라던가ㅋㅋㅋ
진짜 권유리 개미친또라이에서 절절한 분리불안공으로 최종진화한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ㅋㅋㅋ 동형 진짜 넘 조아,,
진짜 권유리 개미친또라이에서 절절한 분리불안공으로 최종진화한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ㅋㅋㅋ 동형 진짜 넘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