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이 차고있던 시계는 10시 11분.

이 장례식장을 보면 해가 중천에 뜬 한낮이라서
둘이 만난게 '오전 10시 11분'일 가능성 높음
반면

안의 시계는 6시 20분

장례식장은 자연광은 전혀 없고 형광등 뿐.
전체적으로 어두움 = 밤 시간대 가능성 높음

터널 시간대 = 밤
겉옷울 입고 있으니 가을께라면
오후 6시 20분에도 충분히 어두울 수 있음
국 - 안을 처음으로 다시 만난 시간 10시 11분
안 - 국의 진심을 알게 된 시간 6시 20분


이 장례식장을 보면 해가 중천에 뜬 한낮이라서
둘이 만난게 '오전 10시 11분'일 가능성 높음
반면

안의 시계는 6시 20분

장례식장은 자연광은 전혀 없고 형광등 뿐.
전체적으로 어두움 = 밤 시간대 가능성 높음

터널 시간대 = 밤
겉옷울 입고 있으니 가을께라면
오후 6시 20분에도 충분히 어두울 수 있음
국 - 안을 처음으로 다시 만난 시간 10시 11분
안 - 국의 진심을 알게 된 시간 6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