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까지나 국의 욕망이 담긴 상상이었던거고안의 시점에선 눈을 떠보니 자기 손목에 국의 시계가 채워져있을뿐인거구나그리고 바로 다음 장면이 삶과 죽음의 경계고 시간이 되돌아가는 (열차의 방향이 바뀌는)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