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면 국의 장례식장 건물에 저런 곳은 없단 말이야

저기 제일 위라고 해도 다 트여져있는 곳이라.
그리고 이미 안은 국이 주차장을 지나 떠나가는 뒷모습을 본 후니까 굳이 저 장면을 왜 넣었을까 했는데 애초에 장례식장이 다른 곳이었다면 이해가 됨
안의 장례식장에 온 국
저 역광도 이미 죽은 국이 아니라 곧 죽는 선택을 할 국인거지


저기 제일 위라고 해도 다 트여져있는 곳이라.
그리고 이미 안은 국이 주차장을 지나 떠나가는 뒷모습을 본 후니까 굳이 저 장면을 왜 넣었을까 했는데 애초에 장례식장이 다른 곳이었다면 이해가 됨
안의 장례식장에 온 국
저 역광도 이미 죽은 국이 아니라 곧 죽는 선택을 할 국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