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일하다 다쳐서 혼자 약 바르려고 하니까
공이 다가와서는
괜찮으면 자기가 해주겠다고
자기 때문에 다친거 아니냐고 웃으면서 물어봄
수가 형이.. 직접 치료해주시려고요?
하면서도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서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거든
근데 공은 멈추지 않고 그대로 천천히 다가오면서
들어가게 해줄래요? 하고 물음...
수가 얼굴 개빨개져서 이미 들어오셨잖아요…. 하니까
아, 그러네^^ 하고 웃으면서 문 쾅 닫음
미친
미 친
미친 여우새끼야 아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