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수목원 갔다가 기분에 취해서 사왔는데우리집 서랍서 자고 있어서 짠해서 새 주인님 찾아주려구얼굴이 내 주먹만한 정도라 그렇게 크지 않아!호랭이 좋아하는 덬이 데리고 가주라cu나 gs 반택으로 보낼게!꼬리도 귀엽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