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태 =정일인 =도련님몸
도련님 영혼 따로있고
이기윤 =무니 찢겨진 영혼
나주민 =무니몸을 차지한 요물(뱀)
도련님이 무니가 물에빠져 죽자 되살리려고 요괴 잡아옴
무니 몸이 죽어가고 있으니까 요물을 이용해서 영혼을 분리해서
다른세계로 보내 환생시키려 한거 같음
그런데 둘이 다시 만나려면 알아봐야 하니까 서산을 증표로 둠
요물이 인간으로 살아가려고 무니몸을 차지하면서 영혼이 찢겨나갔고
도련님이랑 무니는 이어질 운명이라 끌릴텐데
도련님 영혼이 온전히 있으면 자기가 무니 아닌거 알아보니까 서산 가지고 정과장 꼬시고
도련님 영혼 세뇌해서 취향인 사람들 데려다가 딴짓거리하게 시킨듯?
그리고 영혼이 기윤이 못알아보고 괴롭히게 만들어서
기윤이랑 정과장이 서로 정체 모르고 싫어하게 하려고 함
요물의 의도는 인간되기?
둘이 이어지면 요물이 할일 다 해서 사라지니까 방해하는듯
무니는 도련님에 대한 배신감이 있고 영혼이 찢겨서 기억이 천천히 나는듯
정과장이랑 기윤이랑 ㅈㅈ할수록 기억 돌아오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