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트랙이 있어요. 연상미남수가 자신만을 오매불망 기다려온 연하공에게 손수 준비한 선물을 주는 그런 트랙. 형의 관심이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연하공은 그 선물을 받고 너무나 기뻐하며 행복해 했다네요. 비록 아직 사랑이 서툰 형이 선물을 주면서 손편지를 써주지 않아 조금 토라지긴 했지만, 사랑이 원래 그런 것 아니겠어요. 아니, 그런데. 세상에. 선물을 오다가 조금 흘렸나봐요. 어떡하지. 어쨌거나 토라진 연하가 손수 쓰지 않은 편지를 찢어버린 건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랍니다.
✅ 독어택 20트랙 나눔
✅ 낙막석 성우님 혐성미남(빌런같은)수 연기 듣고 싶은 사람
✅ 스포 많아서 선원작이면 좋을듯
✅ 선드씨의 용기가 있는 덬이라며 차유신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 응원! 신뢰! 무조건적인 사랑! 어떤 짓을 해도 괜찮다는 포용심!이 있는 사람
✅ 듣고 한줄이어도 좋으니 후기 남겨줄 사람!
20분 발표 1명 ୧(୧˶ʘ ᵕ ʘ˶) (˶ʘ ᵕ ʘ˶و(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