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를 위해서라면 살인을 서슴없이 저지르지만 수 앞에선 사근사근 여우짓하는 공을 보고 싶으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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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조회 수 274
고개를 들어 <나타스>를 보라
내용 간략 요약 : 전쟁중인 제국에서 유일한 정령사인 수(14)가 가폭으로 도망쳐나온 공(9)을 몰래 거둬줌. 공 이때부터 맹목적 수친놈됨. 수가 공이랑 계약해서 공도 정령사가 되지만, 둘이 강제로 떨어지게 됨 : 공 미친놈 start, 수 14살 나이에 전쟁에 끌려나가 학대에 가까운 생활. 공은 수 되찾으려고 전함 만들어서 제국 개박살냄. 황제머리 또각. 수 PTSD 얻고 군에서 도망쳐 나와 가면 쓰고 생활하는 중. 공 드디어 수 만나러 왔으나 다른 사람인 줄 앎. < 현재 여기




야시시 수줍수줍 사근사근 사르륵 여우 같은 나타스
라울 앞에서는 이러고 있지만 뒤에서는


스토커 손가락 잘라서 혈서 쓰게 해줬는데 안 기뻐해서 의아해하는 나타스
+ 나중엔 물에 빠트려 죽여서 물에 젖은 손톱도 보냄(미친놈)

라울 가면 벗겨간 놈 죽여서 시체를 창문 앞에 매달아 🎁 선물 🎁 해줌
라울 당연히 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