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이렇게 될줄은 진짜 몰랐어 내가 본 공들중에 제일 어처구니 없게 어리광 부리는듯

곰같이 덩치 산만한 애가 주황머리 쪼그만 애한테 말한 대사야 저거
팔뚝이 니아 허벅지보다 굵은놈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꾸 니아한테 안기는거 너무 버거워보이더라..
근데 니아도 얘보고 작은 강아지같다함 끼리끼리임 얘들아 그냥 살림을 차려 제발

얘가 이렇게 될줄은 진짜 몰랐어 내가 본 공들중에 제일 어처구니 없게 어리광 부리는듯

곰같이 덩치 산만한 애가 주황머리 쪼그만 애한테 말한 대사야 저거
팔뚝이 니아 허벅지보다 굵은놈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꾸 니아한테 안기는거 너무 버거워보이더라..
근데 니아도 얘보고 작은 강아지같다함 끼리끼리임 얘들아 그냥 살림을 차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