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긴 아니었던거 같아 꽤 오래전에 본거고 내가 벨방은 들어오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강주한이 하선우 홍콩박람회에서 보고 호텔로 돌아와서 특허 검색해본 날 끝도없이 이어지는 특허 목록 보면서 전율 느꼈을거 같다고.. 너의 쓸모는 너의 행복보다 중요하단 얘기를 듣는 당사자였던 소년이 예상을 깨고 행복을 좇았다는데서 오는 전율 그리고 그게 호감의 시발점이었을거다 이런 평 ㅠㅠ 그니까 하선우한테 재수없단 소리 들은 첫날부터 강주한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