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의미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라니 사한은 문장문장마다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엄청 많다 아까는 죽음에 대해서 지금은 삶에 대해서 드씨도 그런 이야기들을 두런두런 무덤덤하게 이야기해주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