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엄마로만 봤을때 사회적인 시선으로는 조금 너무하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10트랙 듣고 나니까 굳이 엄마로서 정의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사실 20이면 성인이라지만 너도 알고 나도 알다시피 20은 아직 애잖아 사한이를 생각하면 짠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붙잡고 싶지 않은 그런 느낌 왠지 지금도 우주 어디에선가 잘 살고 있지 않을까 근데 사한이 애비는 뭐임
부모에게도 부모의 삶이 존재한다는 걸 직시하게 된다 되게 근데 사한이 생각도 나고 계속 이 상태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어려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