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치 몰아봤는데, 결국 차태경은 고등학생때부터 양모가
연관되어있다는 걸 알았고 죄책감을 덜기위해 후원해온거네
후원이야 머 좋은거지만. 마지막에도 결국 양모가 범인인것에 접근했음
에도 아프니까 손 놔버린거잖아 희서가 너무 불쌍함
태경이도 가족이 필요한 아이였지만…둘다 너무 슬프네
이건 머 빼박 베드앤딩 아니냐…
연관되어있다는 걸 알았고 죄책감을 덜기위해 후원해온거네
후원이야 머 좋은거지만. 마지막에도 결국 양모가 범인인것에 접근했음
에도 아프니까 손 놔버린거잖아 희서가 너무 불쌍함
태경이도 가족이 필요한 아이였지만…둘다 너무 슬프네
이건 머 빼박 베드앤딩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