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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대쉬 30일 대쉬 챌린지 💙 DAY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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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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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20 ]  기억에 남는 조연 대사

대쉬에는 매력적인 조연들이 정말 많이 나와서•°(°ꩀࡇ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솔직히 한두장면이 아니긴 했는데•°(°ꩀࡇꩀ)°•°  

이 주제는 왠지 나 혼자 쌩뚱맞게 꽂혔을지도 모르는 포인트를 언급해보고 싶더라고 좀 비주류스러울 수도 있지만 언급해볼게🙄


- 콤비3트랙 15분 38초쯤부터

지쳐보이는 지헌이를 걱정하면서 재경이가 심여사께 문자로 부탁드리는 장면인데ㅋㅋㅋㅋㅋ심여사가 콜백하셔선

"어.머.니. 죄송한데, 주말에 형 집보러 갈 때 같이 좀 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이거 니가 보낸거 맞아~? 피싱아니구~?" 하시는거ㅋㅋㅋㅋㅋㅋㅋ

이 대사 너무 웃기지 않아?ㅋㅋㅋㅋㅋ
심여사 역 성우분께서 대사처리를 너무 하이퍼리얼리즘으로 하셔서 확 꽂힌 것도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 모두가 아는 갓기라면 절대 안보낼ㅋㅋㅋㅋㅋㅋㅋ진짜 피싱을 의심하는게 더 빠를 정도로🙄 이질적인 내용을 보내오니까 놀라서 전화하신게 공감도 가고ㅋㅋㅋㅋㅋ이내 기특해하시는것도 웃기고..그래서 유독 돌려듣는 조연 대사랍니다🙄ㅋㅋㅋㅋ


[ DAY 21 ]  대쉬 가족의 명절

이미 어느 금메단이 얘기했던데 나도 똑같이 생각함ㅋㅋㅋ

권앤정은 지극히 현실적인 친구들이라 서로의 한복모습을 보고 싶어서 설빔을 챙겨입는다거나 하는 모습은 상상이 되지 않더라고🤔
(저만의 해석입니다🙇‍♀️ 저의 캐해가 잘못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그래서 권앤정이 신혼쀼라고 설빔을 갖춰입고 온가족 단란하게 명절을 지내진 않을 것 같고, 아무래도 진이 태어나면서부터 무언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은거야
아마 진이 돌쯤 추석이 겹치며 지헌이네에서 한복을 준비해주시지 않을까??🤭

정지헌씨 한복 선물받고는 “어휴 어머니아버지 뭘 이런걸 챙겨주시냐, 아기들 금방 크니까 대여하면 되는데요” 하면서 심드렁하게 굴다가 막상 입혀놓으니까 너무 예쁜거지ㅋㅋㅋㅋㅋㅋ
“아악! 억!떡!해! 너무 귀여워!!!(⌯´ ˆ `⌯)” 하면서 또 호들갑 떨고 사진 천만장 찍으실 것 같다며(◔‸◔ )

그리고 권재경씨는ㅋㅋㅋㅋㅋㅋ
심여사 및 지헌모께 송편 예쁘게 만들면 예쁜 딸 낳는다는 이야기를 주워듣고 신혼쀼 시절에는 나름 열심히 만들었지만 아들만 줄줄이 낳아서 흥미를 잃을 것 같은ㅋㅋㅋㅋㅋ
그러다 권문세족 조무래기들 어느정도 크고 나면 "야 권진권선! 아빠랑 대결할까?송편 예쁘게 만들면 여동생 태어난대!"하면서 갓갓기들을 부추기지 않을까 싶네요ꉂꉂ(ᵔᗜᵔ*)

그럼 우리 갓갓기들 또 여동생 보고 싶다고 꼬물꼬물 송편 주물럭 거리고 ˚‧º·( ິ๑ฅ ˕ ฅ๑ᐡ)‧º·˚. 

어른들은 그 장면을 지켜보며 단란한 명절을 보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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