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견이으로 비롯된 생각이기도 한데 비엘 오디오드라마 회사가 맡은 작품마다 이렇게 여러개의 오슷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우선 큰 감동으로 다가왔어 작품마다 고유한 분위기를 잘 담고 있는 오슷이 많았어 나는 원래도 아코 오슷 좋아했는데 앞으로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1부에서 약간 부족했던 지점을 2부에서 개선한 게 좋았어 이창우 작곡가님 동구라미 싸인 보내는 게 훨씬 빨라졌더라(ㅋㅋ) 의진님이 시작 전에 연주자 변경 등으로 인해서 조금 지연될 수 있다고 알려주기도 했고!
덧붙여서 연주하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즐거워 보이는 게 또 하나의 행복이었어 그냥 그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느껴지더라고 감동적이었어
난 정말 아코 오슷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다음에 오슷콘 하면 무조건 갈거야 또 하기만 해주세요 제발 🙏
쓰다보니 길어졌다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