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근 몇년간 과몰입 덕질하게 된 장르는 드씨가 오랜만이라 올콘예정
화장실 쾌적함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조용했고 수다떠는 무리도 별로 없었음 (제일 좋았다)
직원분들 개친절 (아코든 백암이든)
굿즈 개이쁘고 그냥 진짜 다 좋았음
오슷트 눈앞에서 라이브로 들으니까 라이브감이 ㅈㄴ짜릿했음
근데 밴드연주를 오랜만에 들어서 짜릿한거
가격생각하면 퀄리티는 부실하다고 생각해
난 스스로 드씨 여러개 사랑하고 많이 듣는편이라고 느끼는데 솔직히 재밌진 않았음
작품마다 오슷픽이 내기준 그닥이였음 (내가 오슷콘은 처음이라 혼자 기대한게 많이 큰것도 있음)
올콘가는거 후회 1도 없고 잘했다고 생각함ㅇㅇ 근데 이제 또 연다면 갈일은 정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