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돌그룹에서 존재감없이 수납멤생활하던 주인공이 회귀하고 성장하는 내용인데
사실 막 엄청 대단한 필력이라거나 그런건 아니거든? 인터넷 밈같은거 많이나오고 좀 뇌빼고 봐야되는 개그물같단말임
초반에는 주인공 취급 너무 짜증나서 하차고민도 개많이했는데 점점갈수록 멤버들이랑 끈끈해지고 다른 그룹멤버라던지 연예부기자라던지(남자임) 주인공한테 존나감김
근데 또 이게 막 총수감성으로 세상이부둥부둥해주는 거북한 그런 느낌은 아니거든?설명하기가 존나어려운데 작가님 문체가 좀 담백하다해야하나 웃기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진짜 총수감성 오그라드는 그런느낌은 없음
멤버들도 사연들이 존나 짠하기도하고 점점 주인공한테 의지하는데 주인공도 그런 멤버들이 소중해지고 그럼ㅠ
주의해야할게 소설보면서 난 이게 그냥 개그물일줄알았는데 점점갈수록 피폐해짐,,,겁나 매운맛이야 지금ㅠㅠ
초반에 주인공 너무하찮고 주변 상황이나 인물들이 개빡치게 굴고 답도없어보이는 상황일때 스트레스 받겠지만 계속 읽어봐봐 진짜 개존잼임ㅠ
발췌짤은 디지몬오타쿠인 다른 그룹멤버가 주인공이랑 콜라보 유닛하면서 낸 가사임
가사 내용이 존나 주인공가리켜서 하는말인데 가사 전체보면 진짜 겁나 대놓고의미심장하거든? 근데 스포라 일부만발췌함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