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나눔받고 혼자 달리던중
차일주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안고 떠나려고했으나
다듣자마자 나온 6덬이 선물을 해주겠다고 했다
내가 다듣는걸 기다리고 있었다니 🥹
사실 여기서 너무 당황+감동받음
그리고 부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헛소리를 다 보고 있었다니 (〃⌒▽⌒〃)ゝ
6덬에서 음~잘보고있군하고 사라진줄 알았는데 갑자기 53덬이 되어서 나타남 진짜 끝나자마자ㅋㅋㅋㅋㅋ
6덬이 ㅅㅂ 날 기다렸다고!! (ㅇㅇㅇ버전)
뭔가 거절하면 안될거같았음
과감히 빤스를 깠고 1권을 받았다

잘 맞을거야 왜냐면 이건 본능적으로 알 수 있어
이게 인생작이 될거같다는 생각에 미뤄두고 있었거든
나 짝사랑찌통 사랑하잖아 😢
벌써 한트랙 듣고 차일주씨한테 휘둘리는 나를 봐 (›´-`‹ )
고마워 잘 읽을게! 읽으면서 또 달려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