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 지금 다시 보니까ㅋㅋ아니 무심공 까칠공이라니 우리애 아기시절부터 주인님만 바라보고 순정 충성 다 바친 댕댕이인데요그리고 애가 상스럽고 표현이 과해서 그렇지 을매나 다정한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