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행을 좋아하는데 영어를 못해서 무서워서 혼자 해외여행은 꿈도 못꿔.. 맨날 국내만 가거나 해외는 꼭 영어 잘 하는 친구, 가족 동반이야.
근데 난 못해 난 못해 이러고만 살면 바뀌는거 하나도 없으니까
뭐라도 시작을 해보려고!!!!!
10년 전 토익 토스 공부했을 때가 내 영어의 마지막인 거 같아.
읽고 쓰는거나 어려운 회화가 아니라
정말 쉽게쉽게 일상 대화라도 할 수 있는 정도이고 싶은데
화상영어, 전화 영어 이런거 도움이 될까?
사실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