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오늘 아침 9시 30분 일어나자마자 벨방에 들어온 나는 나눔에 당첨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사실 이미 이 발췌를 보고 영업을 당한 상태였다
(본인 대형견공에 환장함)
그래서 나눔 받고 바로 까봤어요
내가 영업당한 포인트기도 한데
진짜 공이 수 한정으로 완전 강아지 같음!!!
이건 수 피셜임


내가 읽으면서 느낀 건 커다란 리트리버 같았음


이런 로맨틱한 말도 개 잘함!!!

남자가 임신이 가능해지는 시기를 기다리는 이 남자....
임신도 대신해줄 수 있다는 이 남자....

그리고 이런 남자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송주연...
처음 앤 얘 뭐지...? 생각했었는데 1권 다 읽고 나면
걍 내 새끼 됨

걍 이러고 움
둘이 막 헤어지는데 내가 다 슬펐어...


그래도 어찌저찌 해결 되고 제목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menow
아 진짜 미쳤냐!!!!
너희 그럴 거면 결혼이나 해라!!!!!!!

과연 '내'가 받은 30억의 출처는 무엇일까요!!
과연 30억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궁금하면 30억의 주인을 꼬옥 봐주십쇼
2권에 특별외전 한권이라 길이도 짧고 재밌어서 호로룩 읽을 수 있음
절찬 맠다 중!!
대형견공 좋아하는 덬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후없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