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새끼는 강습은 안들음
근데 물안경도 늘 안낌
그리고 물에 들어갈때 늘 이상한 피겨선수처럼 회전 점프하면서 들어감;
이거까진 그렇다 치는데 여자들 입장하면 진짜
올빼미처럼 고개가 뒤로 어디까지 도는지 모르겟는데 한껏 돌아서
지 눈에 그 사람 계속 담음
나도 예외가 안됨
너무 짜증나는고 강습 선생님도 알고있는데 이새끼는 강습을 안들어서 선생님도 딱히 뭐라고 말도 못함.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계속 수영하게됨. 안마주치려고...
아무튼 어제도 이 사람이 수영 반바퀴하고 가서 제일 끝에서 양팔 다 걸치고 그지같은 자세로 여자들 훑고있는데
그 레인에 아저씨가 들어갔단말임
근데 그 아저씨도 25 미터 가서 쉬는데
다른여자들이 가서 쉬면 절대 안비키던놈이
덩치큰 아저씨 오니까 냉큼 팔 내림
그거보니까 진짜 더 극혐이더라....
이사람ㅁ때문에 요즘 수영장 가기 싫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