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자마자 우태원 일주일동안 감시하는 차유신 등장~(˘▾˘~) 왜 스토킹하냐는 말에 무슨 일 생길까봐 걱정돼서 그런다고 버럭 소리지르는 차유신 제법 츤데레같고 귀엽잔아ㅋㅋㅋㅋ
그러다가 역현구와 어울리지 않는 외제차 나와서 드디어 깨달음...이 트랙 김후준 머리댕강 트랙이었구나( ꒪⌓꒪) 나 김후준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릴지 몰라서 넘 당황했었고 그만큼 노빠꾸인 우태원에 놀라버렸음...
"이렇게 백 번쯤 반복하면 한 번 정도는 선배가 날 좋아해 줄지도 모르잖아." 여기서 우태원의 체념이나 기대가 전혀없는 부분이 느껴져서 혼자 광광 우럭• ᴗ •̥ ˳ ˳
입 벌리라는 말에 아-하는 말 잘듣는 갱얼쥐 모드 너무 귀여워서 웃음ㅋㅋㅋㅋㅋ 하지만 넥타이 입에 물자마자 우태원 허벅지 위에 앉는 차의원님 너무 요망해(*´ლ`*) 중간중간 쓰읍-하면서 좀 힘들고 버거운 티 내는 것도 그렇고 씨발도 너무 섹시하잔아요...
"선배 ㄱㅅ 빨게 해줘요."
가슴 약한 미남수에 환장하는 원덬 여기서 잠시 기절합니다ㅇ<-< 예...정말 천국이네요...🔥🔥🔥
우태원 계속 자기 증오해달라는 거 진짜 짠해서 또 울억• ᴗ •̥ ˳ ˳ 사랑받을 수 있다는 선택지조차 없어서 사랑만큼 강렬한 감정을 받고 싶은 거잖아ㅠㅠㅠ 띠바 그냥 사랑해달라고 왜 말을 못해!!! 왜!!!
하지만 더 이상 증오 못한다는 차유신...이유가 뭐냐는 물음에 내 안에도 네가 있었나보지 웅앵...이게 고백 아니면 뭔데요??? 예??? 그와중에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우태원바보강아지...대환장🤦🏻♀️
그렇게 여차저차하고 나가려는데 문이 열려있네요?? 권헌이 관음중이었네요?? 흐흐?? 하지만 기억력 똥망인 나는 우태원이 권헌 눈 찌를 때 첫눈처럼 또 놀라버렸죠??? 개이득(??) 와 이거 비명소리랑 눈푹찍 소리 들으니깐 더 충격이야( ˃̣̣̥⌓˂̣̣̥ )
"의원님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vs "그럼 이제 다시 저 증오할 거죠? 선배." 누가누가 더 도른자일까요???🤷🏻♀️ 차유신 남자자석인데 주변에 좀 이상한 애들만 몰려들어ㅋㅋㅋㅋㅋ 그래서 참 좋다...
나는 까만 개랑 어린 여울이 나오면서 뭔가 비유하는 듯한 연출이 참 좋았는데 여기서도 사실 개가 좋았는데 어중간하게 애정 줘서 상처주고 싶지 않았던 과거와 지금도 그 습관이 변하지 않아 우태원에 대한 마음을 계속 외면해왔던 걸 은은하게 보여줘서 좋았어.
근데 갑자기 우태원 목을 조르는 게 아니겠어요??? 아니 잠깐만요 지금 마음 인정할 타이밍 아니냐구요ㅠㅠㅠ 하지만 차유신은 다 생각이 있었다..."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알아? 널 좋아하기 때문이야. 잘 봐. 내가 신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 이러고 칼로 목 긋는데 정말 소름 돋았어ㅠㅠㅠ 그와중에 솔직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하는데 와 진짜 차유신도 보통 아님...도라이들의 미친 사랑...참말로 맛있다...
나 저번주에 원작 첫눈해서 당당하게 손들었는데 진심 처음 보는 느낌이라 흥미진진했어!! 항상 첫눈같은 내 머리야 고마워!!
게다가 소리로 듣는 콘텐츠라 이북으로 볼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몰입했던 것 같아!! 주변음이나 비지엠, 숨소리 등등에도 집중하면서 들으니깐 장면이 더 입체감 있게 느껴져서 좋더라고!! 성우님들 목소리톤이랑 연기도 최고더라ᖰ( ꈍ◡ꈍ )ᖳ (충)우태원 차유신 실존함(격)
나눔덬 덕분에 보람차게 저녁시간 보냈어🔥🔥🔥 사실 씬 진짜 쩔었는데 나 아이디 썰릴까봐 많이 참았다🥹 다시 한 번 나눔해줘서 정말 고마워ㅜㅠㅠ 난 다시 들으러 가볼게(˵ ͡° ͜ʖ ͡°˵) 나눔덬 좋은 밤 되라구💕
그러다가 역현구와 어울리지 않는 외제차 나와서 드디어 깨달음...이 트랙 김후준 머리댕강 트랙이었구나( ꒪⌓꒪) 나 김후준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릴지 몰라서 넘 당황했었고 그만큼 노빠꾸인 우태원에 놀라버렸음...
"이렇게 백 번쯤 반복하면 한 번 정도는 선배가 날 좋아해 줄지도 모르잖아." 여기서 우태원의 체념이나 기대가 전혀없는 부분이 느껴져서 혼자 광광 우럭• ᴗ •̥ ˳ ˳
입 벌리라는 말에 아-하는 말 잘듣는 갱얼쥐 모드 너무 귀여워서 웃음ㅋㅋㅋㅋㅋ 하지만 넥타이 입에 물자마자 우태원 허벅지 위에 앉는 차의원님 너무 요망해(*´ლ`*) 중간중간 쓰읍-하면서 좀 힘들고 버거운 티 내는 것도 그렇고 씨발도 너무 섹시하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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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원 계속 자기 증오해달라는 거 진짜 짠해서 또 울억• ᴗ •̥ ˳ ˳ 사랑받을 수 있다는 선택지조차 없어서 사랑만큼 강렬한 감정을 받고 싶은 거잖아ㅠㅠㅠ 띠바 그냥 사랑해달라고 왜 말을 못해!!! 왜!!!
하지만 더 이상 증오 못한다는 차유신...이유가 뭐냐는 물음에 내 안에도 네가 있었나보지 웅앵...이게 고백 아니면 뭔데요??? 예??? 그와중에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우태원바보강아지...대환장🤦🏻♀️
그렇게 여차저차하고 나가려는데 문이 열려있네요?? 권헌이 관음중이었네요?? 흐흐?? 하지만 기억력 똥망인 나는 우태원이 권헌 눈 찌를 때 첫눈처럼 또 놀라버렸죠??? 개이득(??) 와 이거 비명소리랑 눈푹찍 소리 들으니깐 더 충격이야( ˃̣̣̥⌓˂̣̣̥ )
"의원님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vs "그럼 이제 다시 저 증오할 거죠? 선배." 누가누가 더 도른자일까요???🤷🏻♀️ 차유신 남자자석인데 주변에 좀 이상한 애들만 몰려들어ㅋㅋㅋㅋㅋ 그래서 참 좋다...
나는 까만 개랑 어린 여울이 나오면서 뭔가 비유하는 듯한 연출이 참 좋았는데 여기서도 사실 개가 좋았는데 어중간하게 애정 줘서 상처주고 싶지 않았던 과거와 지금도 그 습관이 변하지 않아 우태원에 대한 마음을 계속 외면해왔던 걸 은은하게 보여줘서 좋았어.
근데 갑자기 우태원 목을 조르는 게 아니겠어요??? 아니 잠깐만요 지금 마음 인정할 타이밍 아니냐구요ㅠㅠㅠ 하지만 차유신은 다 생각이 있었다..."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알아? 널 좋아하기 때문이야. 잘 봐. 내가 신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 이러고 칼로 목 긋는데 정말 소름 돋았어ㅠㅠㅠ 그와중에 솔직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하는데 와 진짜 차유신도 보통 아님...도라이들의 미친 사랑...참말로 맛있다...
나 저번주에 원작 첫눈해서 당당하게 손들었는데 진심 처음 보는 느낌이라 흥미진진했어!! 항상 첫눈같은 내 머리야 고마워!!
게다가 소리로 듣는 콘텐츠라 이북으로 볼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몰입했던 것 같아!! 주변음이나 비지엠, 숨소리 등등에도 집중하면서 들으니깐 장면이 더 입체감 있게 느껴져서 좋더라고!! 성우님들 목소리톤이랑 연기도 최고더라ᖰ( ꈍ◡ꈍ )ᖳ (충)우태원 차유신 실존함(격)
나눔덬 덕분에 보람차게 저녁시간 보냈어🔥🔥🔥 사실 씬 진짜 쩔었는데 나 아이디 썰릴까봐 많이 참았다🥹 다시 한 번 나눔해줘서 정말 고마워ㅜㅠㅠ 난 다시 들으러 가볼게(˵ ͡° ͜ʖ ͡°˵) 나눔덬 좋은 밤 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