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RercRW
페이백 303 트랙 나눔받아서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이거 얼른 쓰고 또 들으러 갈려고 해 ᕕ( ᐛ )ᕗ
원래 나눔 받을 때부터 303을 골랐던 이유가 윤제이의 속삭이는 소리가 궁금해서 였는데 헉 알고보니 윤제이가 속삭이는 동안
앞에서 막.... 막 어? 어후 그렇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걸 몰랏네 ദ്ദി(⸝⸝ʚ̴̶̷̆ ᴗ ʚ̴̶̷̆⸝⸝)
느른느른한 목소리 진짜 너무 좋은데 뒷배경으로 신음이 아주 그냥 ԅ(≖‿≖ԅ)
쉬는 날 방구석에서 들어서 다행이지 밖에서 들었으면 내 사회적 위치가....ㅋㅋㅋㅋㅋ
암튼 나눔덬 덕분에 좋은 트랙을 들을 수 있어서 휴일날 너무 좋았어!
나눔 너무 고마워 난 무한반복하러 갈게!!!!
페이백 303 트랙 나눔받아서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이거 얼른 쓰고 또 들으러 갈려고 해 ᕕ( ᐛ )ᕗ
원래 나눔 받을 때부터 303을 골랐던 이유가 윤제이의 속삭이는 소리가 궁금해서 였는데 헉 알고보니 윤제이가 속삭이는 동안
앞에서 막.... 막 어? 어후 그렇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걸 몰랏네 ദ്ദി(⸝⸝ʚ̴̶̷̆ ᴗ ʚ̴̶̷̆⸝⸝)
느른느른한 목소리 진짜 너무 좋은데 뒷배경으로 신음이 아주 그냥 ԅ(≖‿≖ԅ)
쉬는 날 방구석에서 들어서 다행이지 밖에서 들었으면 내 사회적 위치가....ㅋㅋㅋㅋㅋ
암튼 나눔덬 덕분에 좋은 트랙을 들을 수 있어서 휴일날 너무 좋았어!
나눔 너무 고마워 난 무한반복하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