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골든벨로 나눔 받은 38트랙!!!!
그저 찢 었 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일어나자마자 독어택 듣는 나 제법 멋있다 (〃⌒▽⌒〃)ゝ
일단 미 미 미친 질투하는 차 의원님 목소리 듣고 진짜 소름돋았어
수많은 트랙 중 11트랙 특히 너무나 잘 들었었는데 그때랑은 말투도 다르고(당연한 말) 츤츤다정인 차 의원님 너무 좋았다 짱..!
질투 때문에 다짜고짜 키스 갈기는 의원님
쪼오옥 소리나는데 새벽이라 소리도 못 지르고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그리고 우태원 강아지씨 차 선배 앞이랑 다른 사람 앞이랑 말투 180도 달라지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너무나 고자극
내가 다른 사람이었으면 상처 받았다 (◔‸◔ )
<속보> 같이 씻는 거 싫다고 하던 모 의원 “기억 안 나(심드렁)” 하고 넘겨버려...
아니 사랑한다는 표현 싫어한다고 했던 것도 기억 안 난대
기억 안 나면 장땡이냐!!!!!! 듣는 강쥐 자존심 상하게!!! (안상함)
차유신 유죄 차유신 유죄거리면서 듣다가
결국 질투했다는 거 실토하는 부분 듣는데 저는 조마조마했읍니다
강아지의 흥분게이지가 점점 차오르고 있는 중일텐데......
우리 차 의원 괜찮으려나 하고요...........
아 물론 저는 매우 좋았읍니다 ദ്ദി( ◠‿◠ )
차유신 팔 풀어 빨리 하는 호흡이 미쳫더라 여기서 입 틀어막음
그리고 찰지게 18새끼 욕하는데 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악
근데 차유신만 유죄 아니고 우태원도 상당히 유죄였음
“따를게요, 선배” 여기서 나 잠깐 죽었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연기며 호흡이며 미친 줄 알았다 나도 멋진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그저 짱...! 밖에 외치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그리고 끝난 줄 알았는데 잠에서 깬 차 의원님 목소리 들려서 다시 집중
침대 기둥이 박살날 정도면 대체 뭘 어떻게 하신 거죠 ( ꒪⌓꒪)
트랙이 끝나가는 게 너무 아쉬웠지만 끝에 차유신 독백이 너무 좋았어
거의 마지막 쯤엔 우차 둘은 사랑한다는 말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구나 생각했고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은 우차를 설명해주기라도 하듯 따뜻한 비지엠과 함께 38트랙이 끝 나 버 렸 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눔덬 덕분에 너무 좋은 트랙을 또 하나 알게 됐어
우차 목소리로 시작하는 아침 참 좋다!!!!!!!!
트랙 늘어질 때까지 재탕할래 말리지마 ( ᵕ̩̩ㅅᵕ̩̩ )
그동안 멋진 글 선물해줘서 고마워!
라뷰 나눔덬 ❤️
그저 찢 었 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일어나자마자 독어택 듣는 나 제법 멋있다 (〃⌒▽⌒〃)ゝ
일단 미 미 미친 질투하는 차 의원님 목소리 듣고 진짜 소름돋았어
수많은 트랙 중 11트랙 특히 너무나 잘 들었었는데 그때랑은 말투도 다르고(당연한 말) 츤츤다정인 차 의원님 너무 좋았다 짱..!
질투 때문에 다짜고짜 키스 갈기는 의원님
쪼오옥 소리나는데 새벽이라 소리도 못 지르고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그리고 우태원 강아지씨 차 선배 앞이랑 다른 사람 앞이랑 말투 180도 달라지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너무나 고자극
내가 다른 사람이었으면 상처 받았다 (◔‸◔ )
<속보> 같이 씻는 거 싫다고 하던 모 의원 “기억 안 나(심드렁)” 하고 넘겨버려...
아니 사랑한다는 표현 싫어한다고 했던 것도 기억 안 난대
기억 안 나면 장땡이냐!!!!!! 듣는 강쥐 자존심 상하게!!! (안상함)
차유신 유죄 차유신 유죄거리면서 듣다가
결국 질투했다는 거 실토하는 부분 듣는데 저는 조마조마했읍니다
강아지의 흥분게이지가 점점 차오르고 있는 중일텐데......
우리 차 의원 괜찮으려나 하고요...........
아 물론 저는 매우 좋았읍니다 ദ്ദി( ◠‿◠ )
차유신 팔 풀어 빨리 하는 호흡이 미쳫더라 여기서 입 틀어막음
그리고 찰지게 18새끼 욕하는데 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악
근데 차유신만 유죄 아니고 우태원도 상당히 유죄였음
“따를게요, 선배” 여기서 나 잠깐 죽었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연기며 호흡이며 미친 줄 알았다 나도 멋진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그저 짱...! 밖에 외치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그리고 끝난 줄 알았는데 잠에서 깬 차 의원님 목소리 들려서 다시 집중
침대 기둥이 박살날 정도면 대체 뭘 어떻게 하신 거죠 ( ꒪⌓꒪)
트랙이 끝나가는 게 너무 아쉬웠지만 끝에 차유신 독백이 너무 좋았어
거의 마지막 쯤엔 우차 둘은 사랑한다는 말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구나 생각했고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은 우차를 설명해주기라도 하듯 따뜻한 비지엠과 함께 38트랙이 끝 나 버 렸 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눔덬 덕분에 너무 좋은 트랙을 또 하나 알게 됐어
우차 목소리로 시작하는 아침 참 좋다!!!!!!!!
트랙 늘어질 때까지 재탕할래 말리지마 ( ᵕ̩̩ㅅᵕ̩̩ )
그동안 멋진 글 선물해줘서 고마워!
라뷰 나눔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