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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당첨된 3덬이에용
초장부터 딴소린데 드씨초보인 원덬은 사실 독당원들한테 고민상담을 한 적이 있음👉👈
7,8트랙 듣고 도파민 싹 돌아서 벨방 서치해서 재밌어보이는 트랙으로 두 트랙정도 더 들었는데 음 그 트랙들은 또 좀 감이 안오는거야ㅠㅠ정치 부분도 그렇고 관계성 서사 자체도 복잡해서인지 복합적으로 이해가 좀 어려웠음ㅠㅠ(애초에 남는 코인에 맞춰사느라 띄엄띄엄 산 게 패착ㅠ)
사실 방법은 두개잖아ㅠ 1)드씨를 차근차근 모아본다 2)원작읽고 재밌는 트랙만 골라 들어본다 그리고 다 산다ㅋㅋㅋㅋ아근데 7,8트랙을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못하겠어서 선드씨 고집도 들고ㅋㅋㅋ그렇다고 무작정 다 지르기엔 또 쫄보라 괜히 고민이었던거야...ㅎ
그래서 멍청한 질문 좀 했었는데 독당원들이 우문현답을 해주어서 머릿속을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그때 도움 주었던 덬들 정말 고마웠어🙇♀️
그래서 기존에 모으던 작품을 다 모았고!! '6월에는 독어택 이북 모으고 7월엔 충전해서 드씨 들어야지 룰루💃'이러고 있었는데 나눔 당첨이 되다니🫢
원작을 안읽었고ㅠㅠ 드씨 진도는 많이 나갔으니 정성후기를 쓸 수 없을 것 같아서 그간 손을 안들다가 첨으로 들어봤는데 당첨돼서 놀랐어ㅠㅠㅠㅠ나 같은 애는 손들면 안되는 거였는데.. 나눔덬 미리 미안해ㅠㅠㅠㅠ
아.니.근.데.
얘네 언제 이렇게 달달해졌어?????세상에ㅋㅋㅋㅋㅋㅋ으르르왈왈 난리도 아녔는데 진짜 쀼가 됐구나ㅠㅠㅠㅠ너무 달달해서 침대 팡팡 내리쳤더니 먼지파티가ㅎㅎ
6분13초쯤에 "네 제 머릿 속에는 선배와 자고,선배를 보고,선배의 냄새를 맡는 생각밖에 없어요"
이 대사에서 우태원이 얼마나 차유신한테 미쳐있는지 그냥 직관적으로 콱 와닿았음ㅠ그리고 이 즈음 깔린 오스트...( ꒪⌓꒪) 나 무슨 박찬욱 영화 틀었는줄 알았잖아ㅠㅠ오스트 왤케 좋아...그전에 몇트랙 들었을 때도 진짜 세련됐다고 생각했었는데 편집도 깔끔하고 폴리도 너무 좋고 오스트도 너무 좋아ㅠㅠㅠㅠ
그리고 나오는 짤막한 씬들도 뭐랄까 씬으로 들리지 않더라 신음소리가 들려도 노골적인 대화들이 오고가도 야하다기보다 그냥 사랑의 대화처럼 들렸어 정말 인상깊었어
그리고 이 부분 진짜ㅋㅋㅋㅋ
"전직 국회의원인 저를 선배의 보좌관으로 쓰시겠다는건가요?" "아니 실상은 내 애인으로 쓸거야"
엄뭐....(っ˘ڡ˘ς)
네 트랙만 들었던 귀는 그냥 놀라자빠집니다🤭여기서부터 메리 크리스마스,내가 사랑한 남자가 쥐어준 황홀한 목줄이었다 여기까지 대사들 진짜...독어택 안들어본 나도 벅차는데 독당원들은 얼마나 벅찰까ㅠㅠㅠㅠ
나 다시 결심했는데...👉👈 드씨부터 모을게🙇♀️🙇♀️
ㅋㅋㅋㅋㅋㅋ안되겠어ㅋㅋㅋㅋㅋ나눔받아서 하는 오바쌈바가 아니고 내용을 모르는데도 이번 트랙 진심 존잼이었어 얼른 다 모아서 빨리 듣는게 젤 베스트일듯ㅠㅋㅋㅋㅋㅋ다시는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뭔가 개인적으로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아서 나눔덬에게 너무 고맙다 진짜ㅠㅠㅠ오늘 트랙에 날 당첨시켜준 당첨기도 고맙다ㅠㅠㅠ재밌게 잘 들었어!!
이 글에서 당첨된 3덬이에용
초장부터 딴소린데 드씨초보인 원덬은 사실 독당원들한테 고민상담을 한 적이 있음👉👈
7,8트랙 듣고 도파민 싹 돌아서 벨방 서치해서 재밌어보이는 트랙으로 두 트랙정도 더 들었는데 음 그 트랙들은 또 좀 감이 안오는거야ㅠㅠ정치 부분도 그렇고 관계성 서사 자체도 복잡해서인지 복합적으로 이해가 좀 어려웠음ㅠㅠ(애초에 남는 코인에 맞춰사느라 띄엄띄엄 산 게 패착ㅠ)
사실 방법은 두개잖아ㅠ 1)드씨를 차근차근 모아본다 2)원작읽고 재밌는 트랙만 골라 들어본다 그리고 다 산다ㅋㅋㅋㅋ아근데 7,8트랙을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못하겠어서 선드씨 고집도 들고ㅋㅋㅋ그렇다고 무작정 다 지르기엔 또 쫄보라 괜히 고민이었던거야...ㅎ
그래서 멍청한 질문 좀 했었는데 독당원들이 우문현답을 해주어서 머릿속을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그때 도움 주었던 덬들 정말 고마웠어🙇♀️
그래서 기존에 모으던 작품을 다 모았고!! '6월에는 독어택 이북 모으고 7월엔 충전해서 드씨 들어야지 룰루💃'이러고 있었는데 나눔 당첨이 되다니🫢
원작을 안읽었고ㅠㅠ 드씨 진도는 많이 나갔으니 정성후기를 쓸 수 없을 것 같아서 그간 손을 안들다가 첨으로 들어봤는데 당첨돼서 놀랐어ㅠㅠㅠㅠ나 같은 애는 손들면 안되는 거였는데.. 나눔덬 미리 미안해ㅠㅠㅠㅠ
아.니.근.데.
얘네 언제 이렇게 달달해졌어?????세상에ㅋㅋㅋㅋㅋㅋ으르르왈왈 난리도 아녔는데 진짜 쀼가 됐구나ㅠㅠㅠㅠ너무 달달해서 침대 팡팡 내리쳤더니 먼지파티가ㅎㅎ
6분13초쯤에 "네 제 머릿 속에는 선배와 자고,선배를 보고,선배의 냄새를 맡는 생각밖에 없어요"
이 대사에서 우태원이 얼마나 차유신한테 미쳐있는지 그냥 직관적으로 콱 와닿았음ㅠ그리고 이 즈음 깔린 오스트...( ꒪⌓꒪) 나 무슨 박찬욱 영화 틀었는줄 알았잖아ㅠㅠ오스트 왤케 좋아...그전에 몇트랙 들었을 때도 진짜 세련됐다고 생각했었는데 편집도 깔끔하고 폴리도 너무 좋고 오스트도 너무 좋아ㅠㅠㅠㅠ
그리고 나오는 짤막한 씬들도 뭐랄까 씬으로 들리지 않더라 신음소리가 들려도 노골적인 대화들이 오고가도 야하다기보다 그냥 사랑의 대화처럼 들렸어 정말 인상깊었어
그리고 이 부분 진짜ㅋㅋㅋㅋ
"전직 국회의원인 저를 선배의 보좌관으로 쓰시겠다는건가요?" "아니 실상은 내 애인으로 쓸거야"
엄뭐....(っ˘ڡ˘ς)
네 트랙만 들었던 귀는 그냥 놀라자빠집니다🤭여기서부터 메리 크리스마스,내가 사랑한 남자가 쥐어준 황홀한 목줄이었다 여기까지 대사들 진짜...독어택 안들어본 나도 벅차는데 독당원들은 얼마나 벅찰까ㅠㅠㅠㅠ
나 다시 결심했는데...👉👈 드씨부터 모을게🙇♀️🙇♀️
ㅋㅋㅋㅋㅋㅋ안되겠어ㅋㅋㅋㅋㅋ나눔받아서 하는 오바쌈바가 아니고 내용을 모르는데도 이번 트랙 진심 존잼이었어 얼른 다 모아서 빨리 듣는게 젤 베스트일듯ㅠㅋㅋㅋㅋㅋ다시는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뭔가 개인적으로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아서 나눔덬에게 너무 고맙다 진짜ㅠㅠㅠ오늘 트랙에 날 당첨시켜준 당첨기도 고맙다ㅠㅠㅠ재밌게 잘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