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제 쓰려고했는데 갑자기 일터져서 새벽까지 일하고 오늘도 출근해서 이제야 쓰는 후기 ( ˃̣̣̥᷄⌓˂̣̣̥᷅ )
선드씨로 시작하고 바로 정가박치기해서 저번주에 포제까지 완독한 뉴 독당원인데
오늘 고수만두 부분 나온대서 듣기전부터 너무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
그리고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상해멈무 너무 귀여워서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음
버려질까봐 걱정하는 멈무 뭐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영애 진짜 진짜 강아지를 이렇게까지 잘 다룰수가 있는거임?
너무 자극적이기까지 해서 듣는내내 ᖰ(ʘ‿ʘ)ᖳ 이 표정으로 들었잔아
그리고 대망의 고수만두
🐶 "없는 것 같아요", "고수가.. 있었어요?" < 여기 너무 자신감 없어서 귀 축 처진 멈무 생각나서 미쳐버리는줄 ༼;´༎ຶ ༎ຶ༽
큰 손으로 고기와 만두피만 골라서 먹여주는거 너무 귀엽고 아 해보라는 것 까지 그냥 갓벽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수 빼도 냄새 날텐데 아까보단 덜 난다고 그냥 받아먹는 영애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에요
뒤에 솔직강아지에 운도동에서 저 정도면 모범생이었어요<< 이부분도 그냥 내가 상상했던 연하갓기멈무 그자체여서 그냥 최고의 트랙되벌임..
원작볼때 상해부분 너무 좋았는데 성우님들이 연기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대만족하면서 들었어 ദ്ദി( ◠‿◠ )
나 첫드씨가 독어택인데 이제 다른드씨 어떻게 듣지 걱정될정도 아니 이 맛을 어떻게 잊어요

나눔해준 최기자님 정말 고맙구 (´▽`ʃ♡ƪ)
저는 이제 기자님 기사보면서 36트랙 들으러갑니다 총총(근데 진짜 36트랙이 본편 끝이야? 그럴리가 없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