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 개많음ㅠㅠ근데 트랙얘기보다 딴소리가 95프로임ㅠㅠㅠ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ㅠㅠ)
케챱고백1. 원덬은 필톡덬들에게 빤스미수 네번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벨방에서 빤스미수 다섯번 있었는데 네번이 필톡덬인게 실화냐고ㅠㅋㅋㅋㅋ
냅다 도망도 가보고 당신의 코인을 아끼라며 회유도 해보고 장난도 쳐보았지만 그들은 내 빤스를 탐냈음🥲
쨌든 아무데서나 빤스 벗으면 안된다고한 모친의 가르침이 있기에 원덬은 잘 도망다님😗
케챱고백2. 이 에피 쓰기까지 고민이 쪽굼 있었는데 나 진짜 그 덬한테 너무너무 고마웠고 재밌었고 해야할 말이 있어서 요 에피도 쓸게ㅋㅋㅋㅋ
그래서 언젠가 교환글을 올렸단 말임...
내가 먼저 그이에게 책을 보냈고 그래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아니 이 덬이 냅다 한 트랙을 더 보낸 거야!!!!!!
세상에 내가 갖고 있으면 어쩌려고 그랬는지 진짜ㅠ
와 결국 필톡덬한테 빤스가 벗겨졌구나 싶어서 너무 놀랐는데...(아 물론 내가 벗은 빤스이긴함)
내가 교환 원한 트랙이 312,313이었는데 교환덬이 112,113,120을 보낸거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않니ㅠㅠㅠ나한테 소매넣을 생각에 떨렸던걸까 키키
사실 첫 감상이었고 찍먹해보는게 목적이라 어떤 트랙을 들어도 전혀 상관이 없었기에ㅋㅋㅋㅋ 그날 아주 건전하게 첫 감상을 할 수 있었어ᖰ🙄ᖳ
근데 내가 이 에피를 왜 썼냐면ㅠㅠ120트랙이 비싸더라고ㅠㅠㅠ그때는 난 진짜진심 아무렇지 않았고 혹시라도 그 덬이 곤란해할까봐 말을 안했는데 내가 너무 나 중심적으로 생각한 것 같아서ㅠ320생각하고 보낸거면 120이랑 금액 차이도 있는데 그걸 한참 지나고 깨달아서 미안하더라ㅠㅠ그렇다고 한참 지나 소환하기도 뭐했는데 혹시 그 덬이 이 글을 본다면 댓글 좀 달아줄래ㅠㅠㅠ원하는 책 한권 보내줄게ㅠㅠㅠ나타나줘ㅠㅠㅠㅠ
쨌든 나 혼자만 아는 필톡덬들과의 우당탕탕 에피소드가 몇개 있었는데 이렇게 합법적(?)으로 빤스를 벗게 되며 언급해보게 됐네ㅋㅋㅋㅋㅋ나한테 너희는 귀염둥이야ლ(◞ิ౪◟ิლ)
그래서 드씨 후기는!!!말모🫣
나한테 일주성우님은 대쉬 대표님이 먼전데 이 분 동굴 보이스가 넘넘 멋있어서 주연작 없으신가 싶었거든ㅠㅠ근데 언젠가의 플에서 필톡 일주성우님이라고 하셔서 놀라자빠짐ㅠ
내가 필톡을 안듣고 있던 이유가 공성우님은 주연작 하나고, 수성우님은 수가 이게 다라고ㅠ덬들이 천천히 먹으래서 '아 주연작 또는 수 역할 작품 하나 더 오면 그때 들어야겠다'하고 있던거였거든ㅠㅠ(드씨 뉴비라 선배님들 말 잘 듣는편)근데 대쉬 대표님인거 알고나니까 그때부터 미친듯이 궁금해짐ㅋㅋㅋㅋ
그래서 1부 트랙들부터 같이 짧게 언급해보자면
의현씨의 그 단정함에 수 성우님 찰떡이시고 공 성우님도 말해 뭐해ㅠㅠㅠㅠ다정하면서 댄디한 차일주에 진짜 찰떡이심ㅠㅠ
그리고 이 둘이 감정의 서사를 쌓는 1부 진짜 꿀잼이었는데, 개인적으론 113은 통닭집 씬이 너무 인상깊어서 눈물찔끔 흘림ㅠ드씨로 들으니까 진짜 먹먹하더라고ㅠㅠㅠㅠㅠ의현씨ㅠㅠㅠㅠ
120은ㅠㅠㅠㅠ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감정을 쌓아가는게 진짜 너무 좋더라 그와중에 "행복하지 않았다 해서 그 모든 날들이 불행했던 건 아니니까요"༼;´༎ຶ ༎ຶ`༽༼;´༎ຶ ༎ຶ`༽
이 대사가 너무 와닿고 위로도 되고 안아주고 싶기도하고 진짜 너무 좋은 트랙이었어ㅠㅠㅠ최고ㅠㅠ
112는ㅋㅋㅋ 술취한 일주씨 끙끙 거리면서 데리고 가는 것부터 그다음날 아침까지 의현씨 귀여워죽는줄ㅠㅠ(근데 이 둘 왜 벌써 부부야ㅠㅠ?넘 부부바이브라 놀랐잖아🫢)
그리고 오늘 나눔받은 트랙은...312313인데 길게 언급 못해요🙄알지요...? 다만 한마디만 남기고 싶네요 일주씨 처음 맞냐고요🫣자 이제 누가 게이지?ꉂꉂ(ᵔᗜᵔ*)
보이시즌 작가님 참 좋아해서 모든 작품을 아끼는데 필톡덬들 덕분에 드씨도 나눔받으면서 넘 재밌는 감상할 수 있었어ㅎㅎ기회될 때마다 한 트랙씩 모아볼게!
소매넣기덬과 나눔덬 둘 다 고마웠어!!(소매넣기덬은 나타나줘🥲꼭!!!)
케챱고백1. 원덬은 필톡덬들에게 빤스미수 네번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벨방에서 빤스미수 다섯번 있었는데 네번이 필톡덬인게 실화냐고ㅠㅋㅋㅋㅋ
냅다 도망도 가보고 당신의 코인을 아끼라며 회유도 해보고 장난도 쳐보았지만 그들은 내 빤스를 탐냈음🥲
쨌든 아무데서나 빤스 벗으면 안된다고한 모친의 가르침이 있기에 원덬은 잘 도망다님😗
케챱고백2. 이 에피 쓰기까지 고민이 쪽굼 있었는데 나 진짜 그 덬한테 너무너무 고마웠고 재밌었고 해야할 말이 있어서 요 에피도 쓸게ㅋㅋㅋㅋ
그래서 언젠가 교환글을 올렸단 말임...
내가 먼저 그이에게 책을 보냈고 그래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아니 이 덬이 냅다 한 트랙을 더 보낸 거야!!!!!!
세상에 내가 갖고 있으면 어쩌려고 그랬는지 진짜ㅠ
와 결국 필톡덬한테 빤스가 벗겨졌구나 싶어서 너무 놀랐는데...(아 물론 내가 벗은 빤스이긴함)
내가 교환 원한 트랙이 312,313이었는데 교환덬이 112,113,120을 보낸거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않니ㅠㅠㅠ나한테 소매넣을 생각에 떨렸던걸까 키키
사실 첫 감상이었고 찍먹해보는게 목적이라 어떤 트랙을 들어도 전혀 상관이 없었기에ㅋㅋㅋㅋ 그날 아주 건전하게 첫 감상을 할 수 있었어ᖰ🙄ᖳ
근데 내가 이 에피를 왜 썼냐면ㅠㅠ120트랙이 비싸더라고ㅠㅠㅠ그때는 난 진짜진심 아무렇지 않았고 혹시라도 그 덬이 곤란해할까봐 말을 안했는데 내가 너무 나 중심적으로 생각한 것 같아서ㅠ320생각하고 보낸거면 120이랑 금액 차이도 있는데 그걸 한참 지나고 깨달아서 미안하더라ㅠㅠ그렇다고 한참 지나 소환하기도 뭐했는데 혹시 그 덬이 이 글을 본다면 댓글 좀 달아줄래ㅠㅠㅠ원하는 책 한권 보내줄게ㅠㅠㅠ나타나줘ㅠㅠㅠㅠ
쨌든 나 혼자만 아는 필톡덬들과의 우당탕탕 에피소드가 몇개 있었는데 이렇게 합법적(?)으로 빤스를 벗게 되며 언급해보게 됐네ㅋㅋㅋㅋㅋ나한테 너희는 귀염둥이야ლ(◞ิ౪◟ิლ)
그래서 드씨 후기는!!!말모🫣
나한테 일주성우님은 대쉬 대표님이 먼전데 이 분 동굴 보이스가 넘넘 멋있어서 주연작 없으신가 싶었거든ㅠㅠ근데 언젠가의 플에서 필톡 일주성우님이라고 하셔서 놀라자빠짐ㅠ
내가 필톡을 안듣고 있던 이유가 공성우님은 주연작 하나고, 수성우님은 수가 이게 다라고ㅠ덬들이 천천히 먹으래서 '아 주연작 또는 수 역할 작품 하나 더 오면 그때 들어야겠다'하고 있던거였거든ㅠㅠ(드씨 뉴비라 선배님들 말 잘 듣는편)근데 대쉬 대표님인거 알고나니까 그때부터 미친듯이 궁금해짐ㅋㅋㅋㅋ
그래서 1부 트랙들부터 같이 짧게 언급해보자면
의현씨의 그 단정함에 수 성우님 찰떡이시고 공 성우님도 말해 뭐해ㅠㅠㅠㅠ다정하면서 댄디한 차일주에 진짜 찰떡이심ㅠㅠ
그리고 이 둘이 감정의 서사를 쌓는 1부 진짜 꿀잼이었는데, 개인적으론 113은 통닭집 씬이 너무 인상깊어서 눈물찔끔 흘림ㅠ드씨로 들으니까 진짜 먹먹하더라고ㅠㅠㅠㅠㅠ의현씨ㅠㅠㅠㅠ
120은ㅠㅠㅠㅠ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감정을 쌓아가는게 진짜 너무 좋더라 그와중에 "행복하지 않았다 해서 그 모든 날들이 불행했던 건 아니니까요"༼;´༎ຶ ༎ຶ`༽༼;´༎ຶ ༎ຶ`༽
이 대사가 너무 와닿고 위로도 되고 안아주고 싶기도하고 진짜 너무 좋은 트랙이었어ㅠㅠㅠ최고ㅠㅠ
112는ㅋㅋㅋ 술취한 일주씨 끙끙 거리면서 데리고 가는 것부터 그다음날 아침까지 의현씨 귀여워죽는줄ㅠㅠ(근데 이 둘 왜 벌써 부부야ㅠㅠ?넘 부부바이브라 놀랐잖아🫢)
그리고 오늘 나눔받은 트랙은...312313인데 길게 언급 못해요🙄알지요...? 다만 한마디만 남기고 싶네요 일주씨 처음 맞냐고요🫣자 이제 누가 게이지?ꉂꉂ(ᵔᗜᵔ*)
보이시즌 작가님 참 좋아해서 모든 작품을 아끼는데 필톡덬들 덕분에 드씨도 나눔받으면서 넘 재밌는 감상할 수 있었어ㅎㅎ기회될 때마다 한 트랙씩 모아볼게!
소매넣기덬과 나눔덬 둘 다 고마웠어!!(소매넣기덬은 나타나줘🥲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