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심 리하르트 남자한테 고백 받았을때 시러했던거 쪼끔 웃기기도 하구 https://theqoo.net/bl/2808962404 무명의 더쿠 | 05-22 | 조회 수 438 지는 남자 사촌 좋아하면서 맨날 밤에 크리스 꿈꿔노코 평생 크친놈이었으면서 ꉂꉂ(ᵔᗜᵔ*) 자기가 헤테로라고 30년을 믿고 살다가 북치고 장구친게 너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