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원글:https://theqoo.net/bl/2791835696
후기를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나눔덬을 기다리게 해버렸어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동안 정독 3번 하고 왔는데 아직도 있다면 꼭 나눔덬이 봐주길 바라며ㅠㅠㅠㅠㅠㅠㅠ
원래 보이시즌님 다른 작품을 먼저 접했었는데 두 작품 다 내 인생작이 되었고,
나눔덬 덕분에 코드아나도 내 세번째 인생작이 되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택주 직업이 국정원 요원이다 보니 1권의 첫 사건부터 너무 흥미진진한거야......
그리고 여기서 봤던 기차신이 바로 1권이더라...........?그때부터였나요 미친 섹텐의 시작이........
역시 성교육 담당 교관 짬바 어디 안가고.......
모든 권에서 씬이.....ദ്ദി( ◠‿◠ )

맞습니다 맞고요......한국 신혼생활 제대로구나
사실 발췌는 1권부터 했는데 발췌량이 너무 많아지고 첫만남부터 다 하다 보니까 너무 수가 많아져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외전 발췌만 조금 들고 와봤어


권택쮸 하루 빨리 퇴사하고 갓기악어귀요미 방치하지 마로라ᕙ( ︡’︡益’︠)ง
그리고 여러 권에서 택주의 라면사랑이 너무 귀엽고 웃겼었는데 상황이 너무 라면이 고픈 상황이긴 해서 ୧⍤⃝🍜
제냐가 직접 끓여다 바치는 걸로도 모자라서 (김치까지 사다주고) 편의점에서 꼬박꼬박 사들고 와서 모아두는거 정말 너무 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
특히 매운거에 약한 제냐 라면 먹여서 빨개지는거 갓기 그잡채 ㄱㅇㅇ



또 내가 사랑하는 부분이 코시체이 이야기 부분인데ㅠㅠ코시체이의 약점은 사랑=택주ㅠㅠㅠㅠ
외롭고 쓸쓸한 아기 제냐를 세상에서 유일하게 걱정하는 자인카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런 권택주를 유일하게 기다려주고 투정 부리게 만들어주는 제냐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스타샤 준거면 결혼반지보다 더한 프로포즈 아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납치당한 제냐 구하러 가는 장면도 너무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 나오는 조연들중에 후배랑 올가랑 특히 어머님과의 티키타카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는데
1권부터 제냐가 택주 온도니에 관심이 많았잖아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이 안멈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이랑 말도 안통하면서 집에도 자주 들리고 전화통화도 자주 하는 며느리 모먼트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내가 좋았던 부분 여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택주 하나만 보고 다 버리고 낯선 한국에 와서 택주가 머물고 간 향기를 맡으며 안정감을 느끼는 제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얼른 염천 더 하려면 국정원을 메워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염천쀼 아지노끼섬에서 천년만년 알콩달콩해라🤍🖤🤍🖤🤍🖤

웹아나도 너무너무 잘 뽑혀서 행복한 하루하루야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코드아나 합쉬다ദ്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