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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필톡 필스테 보고 이제 집에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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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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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MHCYSe
저번에 벨방에서 본 능이의현스티커 손민수했는데 같이 슬쩍..(〃⌒▽⌒〃)ゝ

1, 2부 다 보고 낡고 지친 원더기 도저히 한시간 넘게 지하철 버스 타고 환승 몇 번 해가며 집에 갈 자신이 읍어서 더 가까운 오빠집 가서 잤다가 밥이랑 정신 챙기고 이제 왔어(›´-`‹ )
벨덕질 오프는 이게 처음이었는데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재밌고 벅차더라 ㅠㅠㅠㅠ
누워서 보고 듣기만 하면 되는 개 편한 덕질에 오프라니?! 하고 벌떡 일어나서 다녀왔는데 이런 신세계가 있을 줄은 몰랐어..!!

다른 디테일한 부분들은 이미 덬들이 많이 올려줘서 내가 더 보탤 말은 없는 것 같고 (〃⌒▽⌒〃)ゝ 내 상상 이상으로 성우분들이 작품에 대한 애정도 크고 캐해 정말 고심하고 몰입해가며 정성있게 하셨단걸 내내 듣고 온 느낌이라 너무 감동이었어 ( ⁼̴̤̆ლ⁼̴̤̆ ) 특히 류승곤 성우님이랑 덕톡하면 내가 되려 배우고 올 것 같은 그런 느낌...(〃⌒▽⌒〃)ゝ
필온스 하면서 필톡을 다시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장면 물어보는 질문에 일주 성우님 "당신만은 날 좋아해주면 안 되나"이게 되게 마음에 와닿았다고 하셨댔는데 예전에 녹음할때도, 현장에서도 감정 올라오는것땜에 대사하기가 힘드셨나봐 말씀하시다가 몬가 만감이 교차하는듯한.. 그런 표정이랑 말투로 말 제대로 못 이으시던 부분 있었는데 되게 찡했어 그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 ( •̥ ˍ •̥ )‬
의현 성우님 캐슷 제안 왔을 때 제가 수라고요??? 하면서 드디어 올게 왔다고 생각했다던 일화 들은 적 있는 것 같은데 첨에 필톡 대본 보고 되게 욕심났던 캐라고 하셔서 그것도 감동이었고... 그만큼 열심히 캐해하고 준비하셔서 촬영장에서 ㄹㅇ 의현이 잡아온것마냥 잘 하셨나봐 ˃̣̣̥᷄⌓˂̣̣̥᷅

그리고 같은 거 좋아하는 덕후들 모인 자리라 그런가 다들 왜이렇게 친절하고 다정한거닝 ⸝⸝o̴̶̷᷄ o̴̶̷̥᷅⸝⸝
도착하고나서도 얼빵하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니고 자리찾을때도 갈팡질팡했는데 모두 너무 다정하게 알려주시고 도와주셨어 ㅠㅠㅠ 진짜 필타쿠 필친놈 필치광이들 ...짱!

앞으로 또 이런 좋은 경험 언제 다시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필톡 덕질 하면서 어제의 그 온도습도분위기어쩌구 절대 안 잊어버려야지 ㅠㅠㅠ

나도 좋아하고 의현성우님도 좋아하는 명대사 외치면서... 그럼이만..!
https://img.theqoo.net/QGDJ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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